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저자 : 브렌다 에버디언
46년 전, 여덟 살 때부터 잡동사니를 모으기 시작했다. 그녀는 "난 물건을 버리려고 수년간 노력해왔지만, 혹시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1970년대 유고슬라비아 외교의례 기사가 필요할까봐 걱정한다."고 말한다.책을 아홉 권 출판한 작가며, 대학교수, 임원 코치, 기업 자문위원, 간호인, 강연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다.브렌다는 부모님의 집을 청소하려고 2천 마일을 여행했다. 집에는 아버지가 모아 놓은 '모든 물건의 예비 부품'과 어머니가 마지못해 받아 놓은 공짜 물건으로 가득했다."무엇이 우리 삶을 지배하고 있는지를 깨닫고 놀랐다. 사람은 빈손으로 와서 빈손으로 간다. 하지만 인생의 많은 부분을 물건에 바친다."브렌다는 치매에 걸린 아버지를 돌보기 시작하면서 그의 문서를 함께 정리했다. 그리고 85세 현자의 질문을 듣고 잡동사니에서 마음을 떨쳐내는 길을 걷기 시작했다."당신의 시간을 물건과 함께 보내고 싶은가, 아니면 사람과 함께 보내고 싶은가?"
추천의 말
작가의 말
감사의 말
1부 처음에
1 모든 것의 시작
2 선택
3 마지막 방문
4 우리의 삶은 바뀌어 가고
2부 빙산의 일각
5 예기치 못한 전환을 이룬 우리의 생활
6 탁노소
7 내 신발 어딨냐?
8 약물 임상 실험
9 돈, 돈, 돈
10 치매 환자 가족 모임
3부 불확실한 미래
11 가장 어려운 결정
12 탈출소동
13 아버지의 첫 방문
14 자산 정리
15 성(性)의 문제
4부 추억들
16 세월이 지나면 웃으며 떠올릴 추억으로 남으리
17 다른 사람들과의 시간
18 인생의 의미는 무엇일까?
19 작은 것이 가장 소중하다
20 귀한 선물
21 만일 아버지가 제정신으로 돌아온다면
22 작지만 소중한 순간들
에필로그
치매 환자 가족을 위한 10가지 제안
<내 신발이 어디로 갔을까>를 읽고서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