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폴란드 출신의 여류 물리 학자 퀴리부인은 남편과 함께 인류 최초로 방사능 물질인 폴로늄과 라듐을 발견하여 노벨 물리학상 및 화학상을 받았다. 조국을 그리워하면서 일생 동안 연구 생활을 쉬지 않았던 마리 퀴리의 일생을 그린 전기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이효성
경기도 용인에서 태어나 196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었습니다. 한국문인협회 회원이며 한국동화문화상을 수상하셨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달과 뱃사공」 「나팔 공주」 「인형 아가씨」 「울엄마」 「호랑이네 집」 「열두 대의 꿈마차」 등이 있으며, 그 밖에 소년 소설, 위인전기, 전래동화 등 많은 책을 쓰셨습니다.
목차
1. 영리한 아이
2. 언니를 위해서
3. 꿈꾸던 소르본 대학
4. 오로지 공부만
5. 피에르 청년
6. 오직 필요한 것은 공부할 시간
7. 실험실의 부부과학자
8. 라듐 발견! 노벨상에 빛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