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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락 좋은 동시
예림당 | 3-4학년 | 200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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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락, 우리 숨결시조(時調)는 우리 민족만이 가진 고유한 시가이다. 7백년이 넘는 긴 역사를 이어 오는 동안 우리 조상들의 숨결과 가락이 자연스럽게 녹아 든 귀중한 정신 문화 유산이다.
이러한 시조를 귀중하게 여기고 더욱 발전시키고자 10여 년 동안 노력해 온 분들이 있다. 일찍이 어린이들이 즐겁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수준 높은 동시조(童時調)를 많이 지어 보급하자는 데 뜻을 모으고
열심히 '쪽배'를 저어 온 쪽배 동인이 바로 그분들이다.
이 책은 동시조 <쪽배> 3호를 펴낸 뒤에 '쪽배' 동인들이 거둔 2년 반 동안의 신작들 중에서 알찬 작품들만을 골라 엮은 것으로 84편의 시조가 담겨 있다. 시조를 쓰는 분, 시조와 동시를
쓰는 분, 또 평론을 하는 분 등 문학의 여러 장르에서 활동하는 분 8명이 모여 오직 동시조의 창작과 보급을 위해서 각기 독특한 필치로 한 작품 한 작품을 선보인 것이다.
아울러 이 책은 시조가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님을 보여 주고 있다. 계절의 변화, 수도꼭지, 사진 찍기, 이발소, 뻥튀기, 구급차, 약수터, 과일 가게, 신호등, 열쇠와 자물쇠, 공중 전화 등 우리 일상
생활에서 소홀하게 지나쳐 버리기 쉬운 자연 현상이나 사물에서 독창적인 시적 의미와 참신한 표현을 이끌어 냈기 때문이다.
소리내어 읊으며 우리의 멋진 가락과 그 속에 실린 시의 향기를 흠뻑 맛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 저자 소개박경용1958년 동아일보 및 한국일보 신춘문예 당선. 작품 : 동시집 『어른에겐 어려운 시』 『그날 그 아침』 『새끼손가락』 『샛강마을 숲동네』 『낯선 까닭』 『길동무』, 동시조집 『별 총총 초가집 총총』 『
우리만은』, 동요 시집 『귤 한 개』, 시집 『침류집』 『소리로 와서』, 시조 선집 『적』 『도약』 등 많음
진복희1968년 『시조문학』 추천. 작품 : 시조집 『불빛』 『우리시대 현대시조 100인선·33』, 동시조집 『햇살잔치』 등이 있음.
허 일 1977년 『시조문학』 추천, 1979년 조선일보 및 한국일보 신춘문예 당선. 작품 : 시조집 『살아가는 흐름 위에』 『이 시대를 살아가며』 『이 그리움 돌에다 새기리까』 『나는 천생 허수아비라』,
동시조집 『나는요 청개구리래요』가 있음.
전병호1981년 소년중앙문학상, 198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시 당선. 작품 : 동시집 『꽃봉오리는 꿈으로 큰다』 『소금 얻으러 간 날』 『꽃 속의 작은 촛불』 등이 있음.
신현배1981년 『시조문학』, 1982년 『소년』, 1986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1991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등에서 시조와 동시 추천 및 당선. 작품 : 동시집 『거미줄』이 있음.
김용희1982년 『아동문학평론』 추천. 작품 : 아동문학평론집 『동심의 숲에서 길 찾기』 『옥중아, 너는 커서 뭐 할래』(엮음), 동시 해설집 『너의 가슴에 별하나 빠뜨렸네』 『참동무 깨동시』(공저) 등이
있음.
서재환1988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시조, 1997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시 당선. 작품 : 동시집 『번갯불 한 덩이 천둥 한 덩이』가 있음.
조두현2002년 『아동문학평론』 신인상 동시 당선. 동시와 동시조 작품 다수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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