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한국동시문학회 회원들의 일 년 동안 발표했던 작품들 중 61편을 가려 엮은 첫작품집입니다. 우리 어린이들에게는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동시들을 선물해 주며, 어른들에게는 잃어버린 동심을 되찾아 줍니다. 봄이 오는 소리를 들으며 깨끗한 마음으로 동시를 읽어 보세요.
목차
새벽길
해질 무렵이면
바이올렛
아낌없이 주는 나무들
연날리기
키를 낮출게
김미영 씨
초롱꽃
물수제비
손등 물기
산골 돌다리
마침표
꽃이 된 할머니
분꽃 씨앗 몇 개가
아버지
담쟁이넝쿨
해넘이
걷기
반쪽
목련 꽃망울
하늘의 길
넌, 아니
꽃망울
유리창
손수건 한 장에도
걸어다니는 신호등
바다와 아이들
범종 2
유령들의 회의
달빛
만유인령의 법칙
안개꽃
이하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