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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크는 삶의 시작, 공동육아
또하나의문화 | 부모님 | 200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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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공동육아 시리즈 다섯 번째 책인 <함께 크는 삶의 시작, 공동육아>은 아이들을 키우면서 부모도 교사도 사회도 함께 큰다는 공동육아 교사와 부모의 생생한 보육 체험담과 연구자들의 보육 담론을 담은 책이다.

'생활에서 배운다'에는 공동육아 어린이집에서 이루어진 생활 교육 중에서 생태 나들이, 이야기 문화, 먹을거리 교육의 과정과 의미를 교사들의 목소리를 통해 심층적으로 제시한다. '지역 사회와 더불어'에서는 평택의 한 농촌 마을에 정착한 느티나무어린이집 이야기 등 공동육아가 지향하는 공동체교육의 경험을 만날 수 있다.

'특별한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서는 공동육아의 장애 아동 통합교육의 실천적 노력과 전망을 다룬다. 공동육아에서 장애 아동을 키우면서 성장한 부모의 이야기도 실려 있다. '이제는 참여 보육이다'에서 보육 담론에 대한 새로운 지평을 넓히기 위한 다양한 논의를 유아교육학자, 교육학자, 문화인류학자의 시각으로 연결한다.

현장의 교사들과 여러 학문 연구자들이 삶의 체험 안에서 이루어지는 교육 방법과 교육 체제를 정리하고 공동육아의 경험을 교육적으로 조망하고 있는 이 책에서, 내적으로 좀 더 성숙해 가는 공동육아 구성원들의 모습을 살필 수 있다.

  목차

서문: 공동육아, 그 모색과 실천 이부미
교육은 삶과 분리될 수 없다
살아 숨 쉬는 교육 과정
이 책의 구성

생활에서 배운다

생태 나들이로 자연을 만나는 아이들 이말순
자연에서 잘 노는 나들이
자연을 만나는 생태 나들이
나들이의 의미
오감 여행을 떠나다
오감 여행을 다녀와서 하는 활동
생명체와 관계 맺기
텃밭 가꾸기와 벼농사
나들이로 지역 사회 알기
맺음말

이야기를 들으며 자라는 아이들 조봉호
이야기 장난감
사라져 가는 이야기 문화
이야기 문화의 중요성
생활 속에서 이야기 문화 만들어 가기
아이들에게 어떤 이야기가 중요한가
생활 속에 살아 움직이는 이야기
옛이야기의 창작과 변형
옛이야기를 교육 활동으로 확장하기
앞으로의 과제

먹을거리로 교육하자 김기나
먹을거리는 문화를 바꾸는 것
먹을거리와 세시 절기
먹을거리를 통해 본 농사(텃밭)의 의미
부모가 참여하는 급식 문화
공동육아의 급식 문화
공동육아에는 영양교사가 있다
먹을거리를 통해 변화하는 사람들

지역 사회와 더불어

마을에서 살아나는 세시 풍속 박현숙
공동육아 내부 움직임
현장 실천의 성과
농촌 마을과 공동육아 어린이집의 만남
마을 사람들과 함께한 세시 활동, 일손 돕기
마을 사람들과 함께한 대보름 잔치
단오 잔치
동지 지내기
마을 의례에 참여한 구성원들의 반응
농촌 마을 의례의 특성
성과와 앞으로의 과제

공동육아 섬에서 마을 주민으로 이경란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부모와 교사
마을에서 세계를 배운다
마을 만들기
참여와 자치
지역 사회와 결합하는 공동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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