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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편지
문학동네 | 부모님 | 200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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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베트남 시인 휴틴의 작품이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된다. 휴틴은 현재 베트남 문단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작가로, <겨울 편지>는 그의 대표적인 시집 중 하나이다. 휴틴의 시적 재능을 보여주는 작품들이 실려있으며, 베트남 서사시 전통에 대한 탐구의 깊이도 엿볼 수 있다.

휴틴의 시에 등장하는 시적 자아는 베트남 전쟁에 뛰어든 젊은 병사다. 그는 자신이 태어난 마을과 대지에 대해 따뜻한 감정을 품고 있다. 그의 가슴은 동지애와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슬픔, 고통과 행복으로 가득차 있다.

전쟁을 겪어낸 젊은 병사는 급변하는 사회를 보며 근심하고 고통받는다. 그들은 인간이란 어떤 존재인가 하는 의문에 직면한다. 갈등을 겪는 시적 자아는 깊은 상처를 입지만, 이에 좌절하지 않고 인간성을 수호하기 위해 용감하게 맞선다. 인간과 역사에 대한 부드러운 사랑이 넘쳐나는 인상적인 시집.

  작가 소개

저자 : 휴틴
1942년 베트남 빈 훅 지방에서 태어나 고등학교를 졸업한 1963년에 기갑부대에 들어가 탱크 운전병, 분대장 등을 거쳐 종군기자가 되었다. 1975년에 '응우옌두 작가 훈련 대학'의 전신인 응우옌 학원에서 수학했다. 시집으로 <도시로 가는 길>, <참호에서 도시로>, <바다>, 시선집 <참호로부터 들려온 메아리>, 동시집 <작은 호아가 태어났을 때>, 시전집 <시: 휴틴> 등이 있다. 1973년과 1976년에 「반 응에」지 선정 시인상을 받았고, 1980년과 1995년에 베트남작가연맹 시인상을, 1999년에 동남아시아 국가 시인연합으로부터 베트남-아시안 시인상을, 2001년에는 베트남 국가최고문학상을 수상했다.

  목차

한국 독자 여러분들께

인사
여러 겹 영감
짱후옹 다리를 건너며
싸락눈
앙코르, 바욘 사원 조각상들을 보며
12행
세밑
판티에트에서
마을로 걸어들어간다
아침에 일어나
그 사람
뗏목
나무꾼들
묻는다
8행시

바닷가에서 쓴 시
산풀
청명
맹렬한 추위
그대 아직 기억하는가
당분간은 안녕, 삼손
모호
내 사랑 찬드라
고백
숲속을 걷는다
하루
들판 쪽을 바라보니
사인과 술을 마시다
처마 밑 시
침묵
행복
사람들을 찾아서
친구들이 사는 읍
겨울 편지
뜸부기 운다

역자의 글|이 엄청난, 승리한 자의 반성 - 김정환(시인)

Introduction by translator
This Astounding, Reflection of a Victor
Kim Jung Hwan(po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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