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뱃속의 아기와 나누고 싶은 이야기들을 아기들의 예쁜 사진과 함께 담아 놓았습니다. 태어날 아기에 대한 호기심, 아기가 태어나면 하고 싶은 것들, 아이가 세상에서 당당하게 살아갈 모습, 아이의 성장과 성품에 대한 생각과 소망들을 옮겨 놓아 아기를 기다리는 행복을 전합니다. 아기 사진을 전문적으로 찍어 온 작가의 사진과 글이 마음을 안정시키고 아기와 자분자분 이야기하게 합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유성옥
10년 동안 고집스럽게 아기 사진만을 찍어온 여자. 할아버지 얼굴도 모르는 채 시집왔다던 우리 할머니처럼, 살아보니 사랑해서 그 한 사람만을 사랑했던 그 분처럼 사진도, 아기도 모르고 시작했던 아기 사진 찍기.
10년 전 처음 파인더 속의 아기 눈을 바라보면 자꾸만 눈물이 났는데…….
그 마음을 첫사랑처럼 가지고 사는 여자. 그는 매일매일 행복하게 사진을 찍으며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