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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인물 동화 20) 조광조 : 향약을 처음 실시한 개혁 정치가
파랑새어린이 | 5-6학년 | 2003.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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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인물을 통하여 역사를 배우는 역사인물 동화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역사인물 시리즈입니다.조광조는 옳지못한 짓을하는 관리들을 몰아내고 잘못된 제도를 고치기 위해 애를 썼습니다. 훌륭한 인재들이 벼슬길에 나갈 수 있도록 과거제도를 고치기도 하고 나라의 충직한 관리가 되기위해 노력을 한 인물이며 청렴하고 올바른 관리의 본보기가 될 조광조의 사상을 배울 수 있습니다.

조광조가 17살 때의 일이었다.
'아버님이 평안도의 어천(지금의 영변) 찰방으로 가시게 되었다지요?'
'그래. 그렇게 되었단다.'
조원강은 시무룩한 얼굴로 대답했다.
당시 평안도에는 찰방(오늘날의 철도 역장과 같은 것으로 종6품 벼슬)이 어천 찰방 외에 대동 찰방이 있을 뿐이었다. 어천은 서울에서 멀리 떨어진 구석진 곳이기도 하지만, 오랑캐인 여진족이 심심찮게 침략해 오는 곳이라, 귀양살이를 하러 가는 느낌을 주는 곳이었다.
'아버님, 임지에 소자가 따라가도 되겠사옵니까?'
'네가 따라가겠다니, 내가 너를 데리고 갈 만한 처지가 못 되지 않느냐'
'하오나 그런 먼 곳에 가 봄으로써 견문도 넓히고, 쓸쓸하게 부임하시는 아버님을 모시고 가는 것이…….'

광조는 아버지를 조금이라도 위로해 드리고 싶었다. 그리고 그런 곳에서는 백성들이 어떻게 살고 있는지 보고 싶기도 하여 결국 아버지를 따라 어천으로 갔다.

-본문 중에서

  작가 소개

저자 : 신송민
1964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동화)로 문단에 나옴동화집 <연못 할아버지> <불조심 할아버지> <호랑이와 팔푼이> <학을 탄 할머니> <용감한 희덕이> <칠태와 고우네> 등이 있음대구 아동문학회 회장 등을 지냄

감수 : 김순자
1960년 경주에서 태어남
연세대학교 사학과 졸업
연세대, 방송대, 인덕대학 강사 역임
논문 「고려말 동북면의 지방 세력 연구」 「원 간섭기 민의 동향」
「고려말 대 중국 관계의 변화와 신흥 유신의 사대론」 등이 있음.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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