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학습법일반
팔 없는 사람을 그리는 아이들 이미지

팔 없는 사람을 그리는 아이들
기파랑(기파랑에크리) | 부모님 | 2005.09.28
  • 정가
  • 8,500원
  • 판매가
  • 7,650원 (10% 할인)
  • S포인트
  • 383P (5% 적립)
  • 상세정보
  • 0.000Kg | 237p
  • ISBN
  • 9788995641361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2004년 봄, 저자는 자녀를 명문 초등학교에 보내려는 부모들이 일본 전역에서 몰려드는 유명한 학원, 렉터스 교육연구소를 방문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팔 없는 사람을 그린 아이들의 그림을 발견한다. 자신의 모습을 그린 자화상에도, 항상 자신을 돌봐주는 엄마의 모습에도 팔을 그리지 않은 아이들.

이렇게 아이들의 그림이 망가지고 있는 원인을 찾고자 하는 물음에서 이 책은 시작된다. 저자는 원인을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장'이 없어진 것에서 찾는다. 과잉보호와 지나친 조기교육이 아이들의 자립을 저해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후지와라 토모미
메이지대학을 졸업하고 자유기고가로 활동하다가 1990년 『왕을 쏴라』로 문단에 데뷔했으며 1992년 『운전수』로 제107회 아쿠타가와 상을 수상했다. 주요 소설로 『클러스터』, 『모나의 눈동자』, 『미싱 걸즈』 등이 있다. 1997년에는 가족과 집의 관계를 독자적인 관점에서 취재하고 고찰한 다큐멘터리 『집을 만드는 것』이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그 후 『가족으로 사는 집』, 『팔없는 사람을 그리는 아이들』, 『내가 잠들어 생각했던 것』 등을 집필하며 가족, 육아, 교육분야를 중심으로 한 논픽션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목차

추천사 _ 바로 지금이 당신의 아이를 구할 때 (신철희)

시작하며 _ 이변은 조용히 진행되고 있다
처음 보는 기묘한 그림
동그란 강, 네모난 강을 그리는 아이들
하나, 둘도 모르다니
'중앙'이라는 말을 못 알아듣다
'5'까지 세지 못하는 아이들
감정을 느낄 수 없는 아이들의 그림
10년 전 아이들은 지금에 비하면 모두 천재

1장 _ 아이들이 그리는 '블록 인간'이 의미하는 것
블록 인간, 그 수수께끼 풀기
팔을 그리지 않는 것은 도벽 때문인가
블록 인간의 원인을 발견하다
그래도 남는 의문
연필을 쥔 채 잠드는 무기력한 아이들
'사람' 그리기를 아주 싫어하는 요즘 아이들
소풍에 관한 추억은 치킨 한 조각
무시할 수 없는 아이들의 낙서
그림의 변화는 애니메이션 때문?
20년 전에도 존재했던 블록 인간

2장 _ 아이들이 아니라 육아이념이 변했다
1985년을 경계로 확 바뀐 일본의 육아개념
신앙이 된 스킨십
미국에서도 강조되는 스킨십 육아
전 세계에서 육아로 가장 바쁜 일본 엄마들
아이의 눈치를 살피는 식탁
먹을 의욕조차 잃어 가고 있는 아이들
'오냐오냐 육아'는 마찰 회피에 불과하다
어른들도 입에 담을 수 없는 말을 내뱉는 아이들

3장 _ '스킨십 육아'가 학대와 히키코모리(은둔형 외톨이)를 낳는다
압박육이라는 공포
어린이 집에 일찍 보내면 등교 거부를 예방할 수 있다?
스킨십 육아와 학대는 동전의 양면과 같다
엄마와 아이가 자연스레 연결된 전쟁 후의 육아
가정 폭력, 등교 거부는 스킨십 육아가 원인
학대인가 혹은 히키코모리(은둔형 외톨이)인가
아이를 구속하는 육아법
부드러운 천과 우유만 있으면 아이는 자란다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