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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동 천자문 쓰기 이미지

김성동 천자문 쓰기
청년사 | 부모님 | 2004.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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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김성동 천자문>, <김성동 천자문 보급판>에 이어, <김성동 천자문 쓰기>도 출간되었다. 역시 지은이가 직접 쓴 1천 글자가 담겨있으나, 이번 책에는 에세이 대신 직접 한자를 손으로 쓰며 익혀보는 공간을 마련했다. 총액, 음과 뜻, 부수, 획순과 더불어 중국어 독음까지 알려주고 있다. 세 번은 크게 따라쓰고, 열 두 번은 작은 칸에 따라써보는 사이, 천자를 손으로 익힐 수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김성동
1947.11.8 (음력) 충청남도 보령 출생. 한국전쟁을 거치면서 아버지와 큰삼촌은 우익에게, 외삼촌은 좌익에게 처형당함. 어린 시절 할아버지에게 한학을 배움. 대전 삼육고등학교 3년 중퇴.1964. 서울 서라벌고등학교 2학년 2학기 편입.1965. 3학년 1학기에 학교를 그만두고 도봉산 천축사로 출가. 법명은 정각(正覺).1975. 첫 단편소설 「목탁조」가 《주간종교》 종교소설 현상모집에 당선되어 등단. 소설의 내용이 불교계를 비방하고 승려들을 모독했다는 이유로 만들지도 않았던 승적을 박탈 당함.1978. 중편소설 「만다라」가 《한국문학》 신인상에 당선됨.1979. 「만다라」가 장편으로 개작되어 출간됨.1985. 신동엽창작기금 수상.2002. 현대불교문학상 수상.주요 작품집으로 『피안의 새』(1981) 『오막살이 집 한 채』(1982) 『붉은 단추』(1987) 등이 있으며, 장편소설 『만다라』(1979) 『집』(1989) 『길』(1994) 『국수(國手)』(1995) 『꿈』(2001), 그리고 산문집 『김성동 천자문』 『꽃다발도 무덤도 없는 혁명가들』 『염불처럼 서러워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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