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선생님이 추천하는 공부돕기 세계명작 시리즈. 어린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각색된 본문, 개성있고 다양한 스타일의 그림으로 꾸며져 책 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하며 명작에서 오는 감동을 전한다. 책을 읽은 후 작품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의 글쓰기를 할 수 있는 코너를 마련하여 어린이들의 사고력·창의력·학습 능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알프스의 소녀>는 아름다운 알프스 산 속의 모습과 여러 인물들의 개성을 느낄 수 있는 흥미롭고 감동적인 작품이다. 알프스 산의 꽃처럼 밝고, 예쁜 마음을 가진 하이디, 무뚝뚝하지만 속으로는 깊은 정을 감추고 있는 알름 할아버지, 착한 페터의 이야기가 아름답게 펼쳐진다.
출판사 리뷰
전세계 어린이의 필독서, 세계명작!
현직 선생님이 추천하고, 한국아동문학인들이 엮은 알차고 새로운 세계명작이 어린이의 생각과 마음의 키를 쑥쑥 키워 줍니다.
어린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각색된 본문, 개성있고 다양한 스타일의 그림으로 꾸며져 책 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하며 명작에서 오는 감동을 그대로 전해 줍니다.
또한 책을 읽은 후 작품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의 글쓰기를 할 수 있는 코너를 마련하여 어린이들의 사고력·창의력·학습 능력 향상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 기획 의도◀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책은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와 슬기를 가르쳐 주고, 생각의 폭을 넓혀 주는 좋은 친구이자, 스승입니다. 어린 시절에 읽은 소중한 한 권의 책이 한 사람의 인생을 변화시키는 것처럼 말입니다.
하지만 요즘은 책 이외에도 볼거리와 읽을거리들이 너무나 많아져 우리는 책읽기 이외에도 다양한 문화 경험의 혜택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문화의 포화 상태 속에는 어린이들에게 나쁜 영향을 미치는 볼거리들도 많이 있습니다. 또한 어린이들은 넘치는 볼거리 속에서 꼭 보아야 할 것과 보지 말아야 할 것을 구분하지 못하기도 합니다.
때문에 이럴 때일수록 어린이들에게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있는 바른 가치관을 심어 주고, 마음의 자양분이 될 수 있는 좋은 책을 보여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세계 명작은 오랜 세월 동안 전세계 사람들에게 책을 읽는 재미와 함께 가슴을 울리는 감동과 교훈을 전해 주는 가치 있는 작품입니다.
이에 꿈소담이에서는 빛나는 세계 명작 중에서도 현직 선생님들이 추천하는 30편을 모아 어린이들의 학습과 교양에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새롭게 개편하게 되었습니다. 알차고 새롭게 엮어진 세계 명작을 통해 어린이들의 생각과 마음의 키가 한층 높아질 것입니다.
▶ 책의 특징◀
1.≪선생님이 추천하는 공부돕기 세계명작≫은 한국아동문학회의 추천과, 현직 선생님 10인의 추천을 받은 세계명작 30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송명호, 박화목, 이창수 등 10인의 저명한 한국 아동문학인들이 참여하여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새로운 형식으로 엮었으며, 싫증나지 않는 책 크기와 깔끔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시리즈물입니다.
2.본문은 원작을 최대한 살리면서도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문장으로 풀어놓아 쉽게 읽을 수 있게 하였습니다. 작품의 내용, 분위기와 어울리는 여러 작가들의 개성과 감성 넘치는 일러스트를 곁들여 풍부한 볼거리가 되도록 꾸몄습니다.
3.본문 뒤에 엮은이들이 쓴 작품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있어, 세계 문학 거장들의 생애와 문학 작품에 대한 이해를 도와 줍니다.
4.책 속 부록으로 다양한 장르의 글쓰기를 배울 수 있는 ‘글쓰기 교실’을 마련하였습니다. 생활문, 논설문, 기록문, 일기, 편지글 등에 대한 설명과 예문을 제시해 놓아, 어린이의 논술력과 창의력을 길러 줍니다.
알프스의 소녀
『알프스의 소녀』는 아름다운 알프스 산 속의 모습과 여러 인물들의 개성을 느낄 수 있는 흥미롭고 감동적인 작품입니다. 알프스 산의 꽃처럼 밝고, 예쁜 마음을 가진 하이디, 무뚝뚝하지만 속으로는 깊은 정을 감추고 있는 알름 할아버지, 착한 페터의 이야기가 아름답게 펼쳐집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요한나 슈피리
1827년 스위스 취리히 근교 히르첼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의사였고 어머니는 시인이었다. 마흔 넷의 늦은 나이에 첫 작품을 써 작가가 되었고, 《하이디》는 그로부터 9년 뒤 발표한 작품이다.《하이디》는 두 권으로 나누어져 발표됐는데, 1880년에 첫째 권 《하이디의 성장과 방랑의 시절》이 출판되어 큰 성공을 안겨 주었다. 1881년에 둘째 권 《하이디는 배운 것을 유익하게 사용한다》가 출판되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요한나 슈피리의 작품은 모두 알프스가 배경이다. 남편과 외아들을 병으로 잃게 된 요한나 슈피리는 1886년에 홀로 자신이 성장하는 걸 지켜봤던 알프스로 돌아가 작품에 전념하다가 1901년 75세의 나이로 그곳에서 눈을 감았다.
목차
-하이디와 알름 할아버지
-아름다운 알프스
-눈 먼 할머니
-알프스와 도시
-낯선 집
-고양이 소동
-또 다른 할머니
-그리운 알프스
-밤마다 열려 있는 현관문
-향수병
-알프스 산으로
-그리운 친구들
-할아버지의 변화
-글을 읽게 된 페터
-손님맞이
-페터의 질투
-세 번째 기적
-페터의 괴로움
-놀란 할머니
-페터의 공포
-아버지의 눈물
-마음 속의 양심
-다시 행복해진 페터
-할아버지의 은혜
-돌아온 알프스의 소녀
-[알프스의 소녀]에 대하여
-글쓰기 교실-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