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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면서 길에게 길을 묻다
CBS FM 저녁스케치 939 배미향의 쉼표가 있는 이야기
나무생각 | 부모님 | 200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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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CBS FM '저녁스케치 939'에 소개되었던 시와 글에 진행자 배미향 씨의 감상을 덧붙인 책이다. 시와 노래, 소설에서 발췌한 글을 수록하고, 그 속에 담긴 인생의 기쁨과 희망을 더불어 이야기한다. 편안한 풍경사진이 함께 실려 있다.

1장에서는 첫사랑과 실연의 기억, 부모 자식간의 사랑 등 다양한 모습의 사랑을 보여준다. 2장과 3장은 중년의 맞은 이들에게 격려와 희망을 주는 글이다. 4장은 우리 삶을 봄, 여름, 가을, 겨울의 네 가지 표정으로 담아낸다.

  목차

1장 사랑, 일곱 빛깔의 환희
네가 그리우면 나는 울었다 _ 고정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_ 괴테
사람과 사람 사이에 있는 것 _ 이상열
정지해 있는 시간의 한가운데 _ 앨런 라이트맨
선천성 그리움 _ 함민복
좁은 문 _ 앙드레 지드
당신에게 말걸기 _ 나호열
여전히 그대는 아름다운지 _ 윤성택
참 좋은 당신 _ 김용택
내 늑골 아래 달이 뜬다 _ 장석주
아내 _ 공광규
기다림 _ 곽재구
그대, 거기서 행복하라 _ 최옥
보고 싶다는 말 _ 이해인
부부 _ 황성희
풀잎 2 _ 박성룡

2장 쉬면서, 길에게 길을 묻다
나도 그리울 때가 있다 _ 정미숙
길에서 만나다 _ 조병준
가슴에 묻은 김치국물 _ 손택수
무진기행 _ 김승옥
나는 왜 사는가 _ 버지니아 울프
우리는 너무 가까이 있다 _ 오세영
사십대 _ 고정희
단단한 심장 _ 박해람
세월의 몸 _ 정일근
어디쯤에서 _ 용혜원
나무 1 _ 신경림
내일 _ 조병화
늘 처음처럼 _ 한승원
놀고 있는 햇볕이 아깝다 _ 정진규
지금 이대로도 괜찮다 _ 도종환
길을 지우며 길을 걷다 _ 이원규

3장 나에게 보내는 편지
찻물 끓이기 _ 하정심
새로움을 발견해내는 눈 _ 헤르만 헤세
작가수첩 _ 알베르 카뮈
자화상 _ 김춘경
부활 _ 톨스토이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것들 _ 안톤 슈낙
단 하루만이라도 _ 정종규
감동한 대로 움직이면 돼 _ 양순자
당신을 믿습니다 _ 신영복
자갈밭을 걸으며 _ 유하
자전거 _ 류지남
오늘, 쉰이 되었다 _ 이면우
노을이 내려오는 가파른 언덕길에 사람이 걸어간다 _ 원재훈

4장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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