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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아빠 서진석의 아이와 함께 떠나는 365일 자연체험여행 : 자연의 품에서 자란 아이들은 생명력이 넘친다
한울림 | 부모님 | 200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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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회색 빛으로 가득한 도시에 살다보니 사람들은 오염되지 않은 자연환경을 점점 더 원하고 있는 게 사실이다. 그러다보니 부모들도 자연체험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아이들이 더 많이 자연과 함께할 시간을 원하며 그 기회와 경험을 제공하고 싶어한다. 이 책은 가족문화 만들기에 앞장서는 저자가 아이들과의 진정함 체험을 하며, 자연과 대화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책 속에서 소개하는 자연체험놀이는 아이들과 함께 자연 속에서 뛰어논 경험을 바탕하였고, 저자 자신의 어릴 적 뒷동산의 추억을 아이들과 함께 나누고자 지난 몇 년간의 경험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그의 자연체험놀이는 자연과 호흡하던 우리 어릴 적 자연놀이로 돌아가는 것이자, 자연에 겸손해지는 놀이이자, 자연을 천천히 음미하는 놀이다. 이러한 놀이를 자연에 대한 따뜻한 감수성과 환경에 대한 깊은 철학을 바탕으로 소개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아이들의 그림에 자연이 돌아와야 한다

요즘 아이들의 그림을 보면 그림에서 산과 강, 들이 사라져버렸다. 자연 속에서 뛰어놀며 나무를 보고, 동물을 만나던 예전 아이들과는 달리 그림책이나 텔레비전, 비디오 등을 통해 자연 사물에 대한 정보를 먼저 접하기 때문에 자연과 내가 ‘함께’라는 경험이 부족해서일까? 환경아빠 서진석은 이렇게 말한다. 아이들 그림 속으로 자연을 불러들이는 방법에 지름길은 없다. 그저 몇 마디 설명으로 그림 속에 나무를 불러오는 것이 아니라, 먼저 아이들 마음속에 나무를 불러와야 한다. 금방 자연 속으로 풀어헤쳐지는 아이들을 보면, 그네들에게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음을 느낀다. 그것을 믿어야 할 것이다. 농약을 쳐서 빠른 효과를 내는 것보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볏짚을 까는 마음일 것이다. 그러다 보면 어느 날, 아이들 그림 위에 푸르른 숲이 살아나지 않을까.

자연은 새로운 것으로 가득 차 있다. 자연이 줄 수 있는 흥분, 기쁨, 신비함은 무궁무진하다. 풀 한 포기만 헤쳐보아도, 나무껍질에 돋보기만 갖다대보아도, 땅 한줌만 파보아도 숨어 있던 새로움이 폴짝폴짝 튀어나온다. 이러한 자연환경과 나의 관계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아이가 자연환경 속에서 자연과 직접 만나봐야 한다. 아이들은 자연환경이 만들어내는 갖가지 맛과 향기를 한껏 만끽할 수 있는 체험을 통해 숲 속의 한 그루 나무와 집 근처의 야생화와도 친구가 될 수 있다.

진정한 체험을 위해서는 자연과 대화할 수 있어야 한다

자연을 고려하지 않고 오로지 아이의 체험만 소중히 여기는 인간중심적인 자연체험여행은 아이에게나 자연에게 자칫 독이 될 수도 있다. 아이가 자연의 모든 생명을 존중하고 환경의 소중함을 아는 마음씨를 지닐 때, 자연은 온 가슴을 열어 아이를 친구로 맞아줄 것이다. 그러면서 아이들도 자연 속에 숨어 있는 상상력을 발견하고, 자연에 한 발 더 다가설 수 있게 될 것이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방해하는 어른들의 ‘이름강박증, 설명강박증’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자연을 접하게 하면서, 무의식중에 사물의 이름을 가르치고 설명을 덧붙이며 지식이나 이론을 먼저 주입시키려고 한다. 하지만 이 때문에 아이가 나름의 방식으로 자연을 감상하고, 체험하는 것을 오히려 방해하게 된다.

그렇다면 자연을 재미있게 즐기는 데는 어떤 방법이 있을까? 아이와 더불어 자연을 즐기기 위해 특별한 방법이 있는 것은 아니다. 그저 아이들의 호기심 방향을 따라 그 호기심의 속도로 즐기면 그것이 가장 즐거운 자연체험이 된다. 이때 부모가 할 일은 아이가 스스로 느낌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아이의 호기심에 맞추어 같이 놀면서 아이가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주면 되는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서진석
아이들과 잘 노는 아빠다. 저서로 『나에겐 가족이 있다』『얘들아~ 아빠랑 놀자』가 있다. 아이와의 놀이를 주제로 EBS TV ‘여성특강’에 강사로 초빙되기도 했으며, EBS 라디오 ‘부모의 시간’에 고정 출연했다. 그가 주목받는 이유는 평범한 직장인이면서 따뜻한 가족문화를 한땀 한땀 만들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1998년부터 만들어오고 있는 가족신문 <종이비행기>, 1996년 이후 8남매 가족이 모여 진행하는 <가족캠프>, 그리고 3년마다 발행하는 가족문집 <섬진강은어> 등 그가 일궈가는 가족문화는 하나의 향이 되어 주변에 은은한 향내를 울리고 있다. 이 결과 여성부 주최 제1회 평등부부상(2001)을 수상했으며, 월간 『좋은엄마』가 주최한 가족신문 자랑대회에서 <종이비행기>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는 환경정의 기관지 『우리와 다음』 편집위원을 역임했으며, 『우리와 다음』에 3년째 환경칼럼을 연재해오고 있으며, ‘생명의 숲’ 지도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SK텔레콤에 근무하며, 두 아이 윤호, 윤하와 함께 과천에서 살고 있다. 부인인 김순영 씨 역시 『차라리 아이를 굶겨라』(공저), 『아토피를 잡아라』(공저), 『환경엄마 김순영의 아이밥상 지키기』등을 쓴 저자로, 환경정의 이사 등 시민운동가로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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