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해방 이후 남한에서 나온 가장 뛰어난 교육 성과'라 일컬어지는 이호철 선생님의 교실혁명 시리즈가 드디어 완간 되었습니다.
《살아 있는 교실》은 이호철 선생님이 30년 가까이 교사 생활을 하면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선배 교사로서 후배 교사들에게 들려주는 ‘학급 운영 지침서’입니다. 한 해 계획표나 준비물부터, 아이들과 어떻게 마음의 문을 열고, 어떤 활동들을 해 나가는지, 또 어떻게 방학을 보내고, 한해 마무리를 하는지, 크고 작은 실천 사례를 꼼꼼하게 정리했습니다. 이호철 선생님 교실에서 일어나는 일년 열두 달, 모든 활동들을 총망라해서 기록한 ‘학급 운영의 모든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994년에 《재미있는 숙제, 신나는 아이들》(교실혁명 2), 《살아 있는 글쓰기》(교실혁명 3), 《살아 있는 그림 그리기》(교실혁명 4)가 나오고, 꼭 10년 만에 《살아 있는 교실》(교실혁명 1)이 나왔습니다. 이 시리즈는 이호철 선생님이 30년 가까이 경상 북도에 있는 농촌 초등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얻어 낸 놀라운 실천 기록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이호철
이호철 선생님은 1952년 경북 성주에서 태어났습니다. 1973년 안동 교육 대학을 졸업한 뒤 지금까지 30년 가까이 경상 북도에 있는 농촌 초등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얻은 놀라운 교육 성과를 《살아 있는 글쓰기》, 《살아 있는 그림 그리기》, 《재미있는 숙제, 신나는 아이들》, 《연필을 잡으면 그리고 싶어요》, 《비 오는 날 일하는 소》, 《공부는 왜 해야 하노》, 《학대받는 아이들》 같은 책에 담아냈습니다. 지금은 경상 북도 경산시 성암 초등 학교에서 ‘참, 사랑, 땀’이라는 급훈을 실천하며 아이들과 ‘살아 있는 교실’을 가꾸어 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