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따스한 이야기 속에 교훈이 소담합니다. 이규희 동화작가의 창작집입니다. 서로 살갑게 사랑하며 사는 벙어리 부부의 국수 가게를 다녀간 사람들이 자신의 생각과 행동을 돌아보고 반성하는 이야기「서울에 온 견우 직녀」. 북녘에 고향을 둔 할아버지가 고향 땅의 흙을 얻어와서 꽃을 피우며 고향을 그리는 마음을 느끼게 하는「할아버지와 반지꽃」등 모두 15편의 단편동화들이 들어 있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이규희
1952년 충남 천안에서 태어나, 성균관대학교 사서 교육원을 졸업하였습니다.
중앙일보사 \'소년중앙문학상\'에 동화가 당선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하였고, \'한국동화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어린이문화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지은책으로 <학교가기 싫은 날><앉은뱅이 꽃의 비밀>,<뾰족 지붕 아이들>, <뱅뱅이의 노래는 어디로 갔을까>,<구름위의 큰새> 등이 있습니다.
목차
서울에 온 견우 직녀
할아버지와 반지꽃
다섯 개의 창문이 있는 방
신발 반장
참 이상한 날
깔끔이 아저씨
전화기 속의 꼬마 친구
행복을 만드는 요정
줄무늬 호랑이의 눈물
허수아비와 아기 바람 솔솔이
찌루는 어디로 가야 하나
분홍 조개의 사랑
휘파람새 이야기
찌찌의 소원
바람산 양철 물고기를 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