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구성애 선생님이 운영하는 푸른 아우성의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내용을 구성하였습니다, 그리고 어린이들이 궁금해 하는 여러 가지 질문에 대해 김대식, 방명걸 박사님이 정확하고 자세한 답변을 해 줍니다.
‘제1장 내 고추는 내가 지킨다’에서는 포경수술에 대한 잘못된 생각을 바로잡아 주고, 몽정을 비롯한 남자의 성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제2장 바로 아는 성’에서는 그 동안 터부시 해 왔던 섹스나 처녀막에 대해 자세히 알아봅니다. ‘제3장 여자란 무엇인가’에서는 여자 몸과 임신의 신비, 호르몬과 암내의 비밀을 밝힙니다. ‘제4장 음란물과 성폭력’에서는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음란물이 왜 나쁜지, 성폭력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작가 소개
저자 : 구성애
1956년에 태어났으며, 연세대 간호학과를 졸업한 후 1979년부터 부산 일신기독병원에서 7년 간 조산사로 근무했으며, 카톨릭 여성농민회, 부산여성회 등 여성단체에서 활동했습니다. 1987년 이후 현재까지 교원연수원, 교육청, 관공서, 기업체, 대학, 중·고등학교, 어머니회, 사회단체 및 종교단체 등에서 연간 300회 성교육 활동 및 방송출연을 하였고, 교육부 성교육 자문위원을 역임하였고,「청소년을 위한 내일 여성센터」전국 부회장, 내일신문 부설 「성교육센터」소장 역임하였습니다. 현재 사단법인 푸른아우성 대표로 일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니 잘못이 아니야』『야후 지식검색과 함께 한 구성애의 빨간책』등이 있습니다.
목차
제1장 내 고추는 내가 지킨다
제2장 바로 아는 성
제3장 여자란 무엇인가
제4장 음란물과 성폭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