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리뷰
1. 본문 내용면
- 서체에서부터 단어 선정에 이르기까지, 한국화되어 잘못된 파닉스 교재의 단점을 바로잡아
외국 교재와 비교해도 뒤떨어지지 않도록 탄탄하게 구성했다.
- 단어를 찾아 스티커를 붙이고 색칠하면서 놀이와 학습을 함께 하는 동안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해질 수 있도록 꾸몄다.
- 1, 2, 3권에 걸쳐, 알파벳과 단어, 발음을 단계별로 정확히 나누어 체계적으로 첫 영어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 처음 영어 발음 교육에 중점을 둔 교재이기 때문에, 한꺼번에 너무 많은 내용을 주입시키기 보다,
하나하나 정확하고 발음하고 이해한 후,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도록 학습 속도를 조절해 준다.
2. tape 구성면
- 미국인 강사와 어린이들이 참가하여, 정확한 발음에 중점을 두었다.
- 원어민 음악 강사가 작곡하고 원어민 어린이들이 함께한 챈트가 다량 수록되어 있어,
노래부르듯 쉽게 영어 발음과 단어에 익숙해질 수 있다.
- 영어를 잘 모르는 어린이들이나 교사들이 교재와 테잎만으로도 파닉스의 기본 개념과
영어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간단하게 구성했다.
Art English Phonics 1
This is an English study book composed of a book and 2 cassette tapes.
You can systematically study the pronunciation that is very important in learning English.
Teach the children accurate pronunciation when they are young by using the pronunciation of
the people whose mother tongue is English.
작가 소개
저자 : 윤유진
충북 청주출생현) 성균관대학교 사교육정책중점연구소 선임연구원충북대 가정교육과(영어교육)전공 및 동대학 대학원 아동복지(교육)으로 문학박사미국 NCU(Northwest Christian University) TESOL 전공한국교육개발원에서 방과후학교연구 및 OECD 국제업무충북대학교 국제교육원 전임연구원, 청주대학교 객원교수 역임한남대학교아동영어학과 대학원 및 충북도립대학교 실용영어 역임전주교육대학교 영어교육론 등과 한국교원대학교 실용영어 강사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