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제4판은 뉴욕 유니온 신학교의 리처드 노리스, 데이비드 로츠, 로버트 핸디, 세 학자들에 의해 증보되었다. 70년대 이후로 계속되는 역사적 연구와 방법론적 변화로 인해 중요한 사실들을 새로 발견하였고 좀 더 이전 시기에 대한 신선한 해석이 생겼다. 그래서 훨씬 더 철저한 개정이 필요하게 되었다. 그래서 제4판에서 개정 작업을 하였다.
위커 저작의 원 내용이 갖고 있는 기본적인 개요는 최근 시대에 대해서만 지난 번에 수정되었을 뿐 전체적으로 건전한 것으로 입증되었다. 그리고 몇 가지 수정을 했지만 전반적으로 이 책을 그대로 따랐다. 그러나 교회사 분야에 대한 최근 연구의 결과를 통합하면서 많은 부분의 내용을 광범위하게 다시 구성하고 다시 조명하고 다시 기록했다.
출판사 리뷰
윌리스턴 워커의 『기독교회사』는 1918년에 초판이 나왔으며, 1959년에 제2판, 1970년에 제3판, 1985년에 제4판이 나왔다. 워커의 『기독교회사』는 고전적인 명저로서 지금까지 미국 신학교에서 교회사 교재로 호평을 받으며 사용되고 있다. 본 역서는 국내 처음으로 제4판을 완역한 것이다.
워커의 『기독교회사』는 세계적인 교회사 대가들에 의해 개정 증보될 만큼 그 기초적 구조가 잘된 책이다. 제4판은 뉴욕 유니온 신학교의 리처드 노리스, 데이비드 로츠, 로버트 핸디, 세 학자들에 의해 증보되었다. 70년대 이후로 계속되는 역사적 연구와 방법론적 변화로 인해 중요한 사실들을 새로 발견하였고 좀 더 이전 시기에 대한 신선한 해석이 생겼다. 그래서 훨씬 더 철저한 개정이 필요하게 되었다. 그래서 제4판에서 개정 작업을 하였다.
위커 저작의 원 내용이 갖고 있는 기본적인 개요는 최근 시대에 대해서만 지난 번에 수정되었을 뿐 전체적으로 건전한 것으로 입증되었다. 그리고 몇 가지 수정을 했지만 전반적으로 이 책을 그대로 따랐다. 그러나 교회사 분야에 대한 최근 연구의 결과를 통합하면서 많은 부분의 내용을 광범위하게 다시 구성하고 다시 조명하고 다시 기록했다.
“워커의 『기독교회사』는 미국에서도 대가의 통찰이 번득이는 쉽지 않은 책으로 정평이 나 있다. 그러므로 교회사의 중요한 사조와 인물과 사건에 대해서 교회사의 대가들이 어떤 평가를 내리고 있는지를 알아보려 할 때 아주 유용한 저서이다.”
- 이형기 박사(前 장로회신학대학 교수)
작가 소개
저자 : 윌리스턴 워커
미국 교회사가. 그는 앰허스트 대학, 하트포드 신학교, 라이프치히 대학을 졸업하였다. 브라인 모 대학과 하트포드 신학교에서 12년간 가르치고, 예일대학 교회사 교수로 평생을 지냈다. 저서로 가장 유명한 것은 본서 『기독교회사』이며, 그 외에 『종교개혁』, 『신앙위인 20인』등이 있다. 특히 『기독교회사』는 고전적인 명저로 널리 인정받았다.
목차
제4판 서문
제3판 서문
제2판 서문
제1기 교회의 시작부터 영지주의의 위기까지
제2기 영지주의적 위기로부터 콘스탄티누스까지
제3기 제국 국교회
제4기 중세-서임권 논쟁 종결까지
제5기 후기 중세 시대
제6기 종교개혁
제7기 근대 기독교
주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