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현재 초등학교 5학년에 재학중인 저자는 우리 나라 최연소 만화가이다. 꼬불이는 저자가 초등학교 3학년 때 만든 꼬마 뱀 캐릭터로, 가족들을 본떠 만들었다고 한다. 자신의 집에서 일어났던 일을 만화로 그려 모은 것을 엮은 책으로 흥미진진하고 따뜻함을 느낄 수가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기새림
그림을 좋아하고, 만화를 좋아하고, 강아지를 좋아하고, 달리기를 좋아하는 귀여운 꼬마 소녀. 부천 수주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지요. 2년 전 어느 날 우연히 그림 하나를 그리고 스스로 \'꼬불이\'라고 이름지었는데, 그 꼬불이가 캐릭터가 되고, 또 이야기를 엮어 만화책으로도 되었습니다. 벌써 만화가의 꿈을 이룬 새림이의 다음 굼은 아픈 동물을 돌봐주는 수의사, 또는 사람들을 아름답게 꾸며주는 코디네이터가 되는 것이랍니다.
목차
어린이 친구들에게
도우미의 말
추천하는 말
1부 어린이를 위한 만화 \'할룽, 꼬또\'
할룽, 꼬또~
내 이름은 꼬또
할머니냐? 꼬또냐?
아롱이, 다롱이
돌아온 꼬또
외로운 꼬또
버려진 고양이 라이리
꼬또와 라이리의 첫 만남
라이리의 입, 꼬또의 주둥이
꼬또야, 너무 춥다
바비 형, 미안해!
빵집 바비
나 잠깐 나갔다 올게
꼬또야, 어디 있니?
라이리의 남자 친구
엄마가 된 라이리
까미와 나비
까미야, 나비야
라이리, 라이리, 미안해!
할룽, 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