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리뷰
엄마도 여러 가지로 다양합니다. 항상 조용하며 생글생글 웃는 엄마, 세련되고 쾌활한 엄마, 약간 무섭기는 하지만 믿음직한 엄마.. 하지만 모든 엄마들에게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건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이지요.
이 책에는 엄마의 따뜻함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평소에 느끼지 못했던 엄마의 훌륭함도 깨달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엄마가 곁에 있다는 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가슴 깊이 느낄 수 있답니다.
<둥근 식탁>은 돌아가신 아빠 몫까지 해 내려고 애쓰는 엄마와 엄마의 마음을 이해하려는 아이들의 마음이 따뜻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하늘을 나는 비행접시>는 진짜 엄마의 얼굴은 모르지만 엄마를 그리워하는 아이의 모습이 생생하게 전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보다 근사한 엄마의 얼굴을 그리리 수 있었던 거죠.
<엄마가 너무 좋아!>처럼 아이와 함꼐 축구를 하거나 피아노 학원에 다니는 엄마는 약간 이상하게 보일지도 모르지만 그건 항상 아이들 편이 되어 주려는 엄마의 눈물겨운 노력입니다.
<엄만 오빠만 좋아해>는 오빠만 위해 주고 자기 생각은 하나도 안 해 준다고 생각하는 게 얼마나 큰 오해인지 가르쳐 줍니다. 엄마한테는 모두 다 똑같이 소중한 자식이랍니다.
<주머니 속의 손> 은 아이의 실수를 감싸 주느 엄마의 이야기입니다. 아이는 그 사실을 알고, 엄마한테 진심으로 사과하고 싶어지지요. 역시 엄마는 고마운 존재입니다.
<엄마가 가득> 은 약간 독특한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어떤 엄든 아이를 생각하는 마음은 똑같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다들 우리 엄마예요. 라는 말을 할 수 있는 거죠.
<소풍 도시락>은 아파서 우워 있던 엄마가 힘겹게 만들어 준 도락이 얼마나 맛있는지 가르쳐 줍니다. 엄마가 만든 도시락에는 그 어떤 음식도 흉내 낼 수 없는 정성스런 마음이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목차
001. 둥근 식탁...(7)
002. 하늘을 나는 비행접시...(24)
003. 엄마가 너무 좋아!...(43)
004. 날개 달린 엄마...(60)
005. 엄만 오빠만 좋아해...(76)
006. 주머니 속의 손...(94)
007. 엄마가 가득...(111)
008. 소풍 도시락...(133)
009. 작품해설...(150)
010. 작가소개...(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