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내 이름은 마하트마 간디. 나는 남녀평등을 위해 투쟁하면서 폭력이 가장 나쁘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보여 주었어. 나는 전쟁에 반대할 뿐만 아니라, 적과 싸우기 위해서는 부드러운 말과 모범적인 삶이 가장 훌륭한 무기라고 생각했고, 이를 몸소 보여 주었어. 이런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나를 존경하고 각자 마음 속에 기억하고 있지. 나는 가장 훌륭한 평화주의자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힌단다.
작가 소개
저자 : 라라 토로
여러 통신 매체에서 기사를 쓰는 신문기자로 일하면서 글을 꾸준히 쓰고 있습니다. 대표적이 작품으로는 《조숙한》이 있습니다.
그림 : 마리오나 카바사
바르셀로나 마사나 학교에서 삽화와 디자인 공부를 했습니다. 그리고 스타스부르그에서 예술디자인학교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삽화를 공부했습니다. 마르세유에 있는 미술학교에서 학위를 받고, 2001년부터 프리랜스 일러스트레이터로 스페인과 다른 나라출판사들과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만화와 에니메이션 분야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2003년에는 칼란드라카 출판사에서 작업한 《계란후라이를 먹는 동안 이야기하는 책》으로 2003년에 APIC상을 받았습니다.
역자 : 나송주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와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마드리드 국립대학에서 스페인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외국문학연구소 연구 교수로 일하고 있습니다. 주요 번역서로는 《세계의 민담 전집(스페인 편)》, 《엉덩이가 집을 나갔어요》, 《바구니 도둑》 등이 있고, 주요 저서로는 《황금세기 스페인 문학》, 《실용 스페인어》와 공저로는《서양문학사》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