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눈먼 아버지 심 봉사의 눈을 뜨게 하려고 공양미 삼백 석에 제물이 되어 인당수 깊은 물에 띄어든 효녀 심청. 그러나 지극한 효성을 기특히 여긴 용왕님이 심청을 연꽃에 실어 바다 위로 올려보내는데….
작가 소개
저자 : 오세발
오세발 선생님은 황해도 해주에서 태어났습니다. 1968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아기중」의 당선으로 문단에 나온 후 「말하는 항아리」 「나무귀신」 「방울을 흔드는 목사님」 「이야기 할아버지」 등 많은 창작동화를 썼으며, 현재 사단법인 사회문화교육연구회 상임이사로 있습니다.
그림 : 황성혜
동양화를 전공했으며 \'95 \'97 한국출판미술협회 회원전에 참가했습니다. 동화 작품으로는 「딸기잼 임금님」 「물고기는 물고기다」 등의 작품을 그렸으며 월간 뽀삐 중 「보람이와 뽀삐」에 작품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현재 출판미술가협회 회원으로 활동중입니다.
목차
딸을 얻고 부인을 잃다
젖동냥 밥동냥
덜커덕 해 버린 약속
꽃에서 나온 선녀
뺑덕 어미
소경 잔치 가는 길
보인다, 보여!
작품 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