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찡구vs짱구 한글 쓰기 연습장>은 단순히 글씨를 따라 쓰는 연습장이 아니다. 세종대왕이 한글을 창제한 유래부터, 자음과 모음이 합쳐져서 글자가 만들어지는 원리, 또 그 활용에 이르기까지 국어 교과 전반의 내용을 두루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책은 3장으로 구성된다. 자음, 모음이 무엇인가에 대한 기초적인 내용을 시작으로 합자가 이루어지는 원리와 그 활용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출판사 리뷰
초등학교 수준에 맞는 단어를 자음과 모음의 결합 원리에 따라 가려 뽑아 만든 책이다.
한글의 제자 원리를 재미있는 만화로 쉽게 풀이했으며, 단어 활용의 예를 들어 어린이들이 보다 쉽게 단어 학습을 할 수 있게 했다.
낱자로 시작해 문장으로 이어지는 내용은 체계적인 학습을 통해 글씨 교정의 효과를 높여 준다.
짱구는 글씨 쓰기의 기본적인 이해와 원리, 응용을 말해 준다.
찡구는 글씨 쓰기를 배우고 익히는 학생의 입장을 대표하고 있어 다양하고 독창적이며 기발한 발상을 한다.
작가 소개
정우기 :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같은 대학원 석사, 박사 과정을 졸업한 문학박사이다. 현재 모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선험>이라는 단편소설이 당선돼 문단에 나왔으며 <못 다 핀 무궁화>, <절름발이 소년과 악동 삼총사>, <네 손가락의 즉흥환상곡>, <찡구vs짱구 만화 국어사전>, <찡구생각vs짱구생각-속담편>, <찡구vs짱구 학년별 만화논술>,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안내견 탄실이> 등을 펴냈다. 정우기라는 이름은 필명이며 본명은 고정욱이다.
김영곤 (그림) :
경기대 산업디자인과 졸업했으며 현재 프리랜서 삽화가로 활동중이다.
어린이 책을 중심으로 그림을 그렸으며, 주요 작품으로는 <작은 학교 이야기>,<세계를 배우자>,<물로켓을 만들어보자>,<별지기 아저씨가 들려주는 별 이야기>,<찡구 vs 짱구 만화 국어사전>,<찡구생각 vs 짱구생각 - 속담편>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