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공교육이 가진 문제점과 모순을 진단하고 기독교 교육 철학과 그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가치 있는 기독교 교육의 회복을 열정적으로 주장하며, 공교육이야말로 정부 독점의 위대한 승리라고 주장한다. 공교육은 사람들로 하여금 그것 외의 대안에 대해 생각하는 것 자체를 가로막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인 저자에 의해 쓰여지고, 미국에서 출판된 책이지만, 우리 교육 현실에서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저자가 생각하는 기독교 교육 철학과 방법론을 살펴 보며, 모두가 당연한 것이라 여겼던 공교육에 대한 문제를 과감하게 제기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공립학교는 주춧돌이 아니라 걸림돌이다
공립학교는 학생들에게 무엇을 생각해야 할 것인가를 주입하느라 정작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를 가르치지 못하고 있다고 저자는 문제를 제기한다. 공교육의 이념은 절대적 진리인가? 그렇지 않음에도 왜 우리는 공교육을 견디며 심지어 받아들여야만 하는가? 다른 방식의 교육을 생각할 수 없다는 것은 의무교육에 대한 정부 독점의 위대한 승리라고 목청을 높인 저자는 우리의 자녀를 키우는 교육 철학과 방법론을 주의깊게 고찰해보자고 말한다. 교육 전문가에게 자신을 대신해서 생각하도록 할 것이 아니라 내 아이에게 최선의 것이 무엇인지 부모부터 고민해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교육은 가르치는 것인 동시에 기르는 것이며 내용인 동시에 문맥이다. 그러므로 교육은 내용을 서로 공명하며 공생하는 공동체가 될 때 가장 많은 열매를 맺을 수 있다는 신념하에 모두가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였던 공교육에 대한 과감한 문제를 제기한다.
작가 소개
저자 : 브래들리 히스
가치 있는 기독교 교육의 회복을 열정적으로 주장하는 저자는 농촌지역인 인디애나에서 성장했다. 그는 퍼듀대학교에서 항공공학을 전공하고 캘리포니아와 오하이오의 민간 항공사에서 일하기도 했다. 현재 복음주의 교회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교인이며 안수 장로, 기독교 학교 행정가로 활동하고 있다. 세 자녀를 모두 고전적인 홈스쿨로 길러낸 기독교 홈스쿨러이기도 하다.
목차
1장_익숙함에 의해 바보가 되고, 새로움에 의해 무장된다
2장_우리가 알지 못했던 것들
3장_가르치는 것은 피할 수 있지만, 배우는 것은 피할 수 없다
4장_일어나라! 하나님의 사람이여
5장_학교 개혁:나체 클럽을 위한 복장 규정
6장_맛은 좋으나 영양은 없는, 크리스천 라이트
7장_지도자에서 밑바닥 인생에 이르기까지
8장_그 많던 기독 신자들은 다 어디로 가버렸을까?
9장_회개와 개혁 그리고 독서
10장_이제는 어찌해야 하는가? - 출구를 찾아서
부록1_추천 도서
부록2_가트
부록3_주, 인용 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