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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영어, 네이티브에게는 이렇게 들린다 5
종합 퀴즈편
북스넛 | 부모님 | 2007.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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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그 영어 네이티브에게는 이렇게 들린다' 시리즈의 최종 완결편. 한국인들이 자주 사용하지만 네이티브에게는 이상하게 들리거나 전혀 다른 뜻으로 이해되는 예문들을 퀴즈 형식으로 제시하여 바른 표현을 익히도록 했다.

책은 그동안의 시리즈를 종합 점검하는 동시에, 새로운 다양한 표현들을 퀴즈 형식으로 가르쳐준다. 정중한 단어를 사용한다는 것이 비꼬는 말이 되거나, 비슷한 뜻이라고 생각해 사용한 단어가 전혀 다른 뉘앙스를 갖는 표현들이 다수 실려 있다. 아울러 영국식 영어와 미국식 영어의 차이도 정리하였다. 비교하다 보면 두 나라간 정신적,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게 된다.

  출판사 리뷰

베스트셀러 <그 영어, 네이티브에게는 이렇게 들린다> 시리즈의 최종 완결편.
한국인들이 자주 사용하지만 있으나 네이티브에게는 이상하게 들리거나 전혀 다른 뜻으로 이해되는 예문들이 퀴즈 형식으로 제시되어 있다.

“고양이를 좋아한다”고 말하고 싶을 때는 다음 중 어느 쪽이 정답일까?
I like cats.
I like cat.
잘못 썼다가는 인격이 의심을 받을 수 있다.

난처해하는 상대방에게 “당황할 것 없어!”라고 말하려면 뭐라고 해야 할까?
Don't lose your head.
Don't lose your mind.
잘못 말하면 네이티브에게는 “너 미친 거 아냐?”라는 황당한 뜻이 되어버린다.

이처럼 이 책은 그동안의 시리즈를 종합 점검하는 동시에, 새로운 다양한 표현들을 퀴즈 형식으로 흥미진진하게 가르쳐준다. 정중한 단어를 사용한다는 것이 비꼬는 말이 되거나, 비슷한 뜻이라고 생각해 사용한 단어가 전혀 다른 뉘앙스를 갖는 표현들이 톡톡 튀는 재미와 함께 다수 실려 있다. 한 단어 차이로 그렇게까지 뜻이 달라진다는 사실이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 아울러 영국식 영어와 미국식 영어의 차이도 정리되어 있다. 비교하다 보면 두 나라간 정신적, 문화적 차이도 충분히 이해하게 된다.

  작가 소개

저자 : 데이비드 세인
미국 유타 주에서 태어나 캘리포니아 주의 아주사 퍼시픽(AXUSA PACIFIC) 대학에서 사회학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영어를 중심 테마로 하여 다양한 기획을 선보이고 있는 《Creator Group, A to Z》의 리더로 활동하고 있으며, 풍부한 아이디어와 활동력으로 서적, 잡지 등의 집필과 더불어 인터넷 콘텐츠 제작까지 폭넓게 활약하고 있다. 오랫동안 영어교육에 종사해오며 축적한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약 50여 종의 영어 관련 서적을 선보였으며, 많은 책들이 현재 베스트셀러에 랭크되어 있다. 집필 서적으로는 <그 영어, 네이티브에게는 이렇게 들린다 ①~⑤>, <알면 쓰고 싶은 영어>, <소리내어 익히는 영어표현>, <꼬리잡기 영어 1000> 등이 있다.

  목차

Part Ⅰ 이렇게 뜻이 다르다니
Section 1 일상회화 속 의외의 함정
Section 2 상대를 화나게 한다
Section 3 잘못 말하면 정반대의 뜻
Section 4 같은 뜻이 아니었다
Section 5 학교에서 잘못 배운 영어가 실수를 만든다
Section 6 겨우 한 단어 틀렸을 뿐인데
Section 7 한국어로 생각하지 말자
Section 8 단수와 복수의 큰 차이

Part Ⅱ 그 영어, 영국과 미국에서는 뜻이 완전히 다르다
똑같은 표현도 영국과 미국에서 다르게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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