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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박태균
서울대학교 국사학과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박사과정 재학 시 하버드 옌칭 연구소에 방문연구원 겸 특별학생으로서 연구했고, 2007년에는 하버드 대학에서 한국현대사를 강의하기도 했다. 2000년부터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2016년 현재 부원장 겸 한국학전공 주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현대사를 베고 쓰러진 거인들』, 『조봉암 연구』, 『한국전쟁』, 『우방과 제국, 한미관계의 두 신화』, 『원형과 변용: 한국 경제개발계획의 기원』 등이 있고, 최근에는 『박태균의 이슈한국사』(2015, 창비)와 『베트남 전쟁』(2015, 한겨레 출판)을 출간했다. 주로 한미관계사와 전쟁사를 비롯한 한국현대사의 주요 이슈에 관심을 갖고 연구하고 있으며, 앞으로 1970년대 후반 이후 한미관계와 경제사 쪽으로 연구를 진행할 계획을 갖고 있다.
저자 : 이도원
서울대학교 식물학과와 환경조경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버지니아공대에서 환경과학과 공학을 공부하여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조지아대학교 생태연구소 연구원과 한국외국어대학교 조교수를 거쳐 1992년부터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에서 생태학과 토양학, 환경체계론을 가르치며 연구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경관생태학』, 『흐르는 강물 따라』, 『한국의 전통생태학』(엮음), 『전통생태와 풍수지리』(공저), 『동아시아 풍수의 미래를 읽다』(공저)가 있다.
저자 : 이준구
1972년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나와 미국 Princeton대학교에서 경제학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New York주립대학교(Albany) 경제학과에서 가르친 바 있으며, 1984년 서울대학교 경제학부에 교수로 부임한 후 뛰어난 제자들을 길러내는 즐거움 속에서 살았다. 2015년 명예교수가 된 그는 『소득분배의 이론과 현실』, 『경제학원론』(공저), 『미시경제학』, 『재정학』(공저), 『시장과 정부』, 『쿠오바디스 한국경제』, 『36.5℃ 인간의 경제학』 등 여러 권의 책을 썼다. 계절을 가리지 않고 코트에 나갈 정도로 테니스를 좋아하며, 꽃 가꾸는 일도 즐기는 일 중 하나다. 사진 촬영도 좋아해 어디에 가든 카메라를 짊어지고 나가는 것이 거의 버릇처럼 되었다.
저자 : 곽금주
서울대학교 학사(아동학)서울대학교 석사(심리학)George Washington University Ed.S(교육학)연세대학교 박사(심리학)현 서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서울대학교 대학생활문화원 원장주요 경력미국 National Institute of Child Health & Human Development 겸임연구원한국인간발달학회 회장한국발달심리학회 회장주요 저서Reducing bullying and cyberbullying in schools-Eastern and Western Perspective (공저, Cambridge University Press, 2016)여성심리학(공저, 학지사, 2015)영아발달(공저, 학지사, 2014)영유아기 엄마와의 상호작용(공저, 학지사, 2011)K-WISC-IV(한국 웩슬러 아동지능검사-4판) 전문가 지침서(공저, 학지사, 2011)흔들리는 20대: 청년기 생애설계 심리학(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2010)
저자 : 홍성욱
* 과학기술과 사회의 관계에 대해서 연구하는 과학기술학자. 현대 과학기술의 역할과 문제점에 대해서 주로 연구를 하지만, 과학기술사, 과학기술철학에도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지난 몇 년 동안은 과학기술과 예술, 과학과 인문학, 인간-동물-기계의 관계와 관련된 주제들에 대해서도 고민을 해왔다. * 토론토대학교의 교수를 역임했고, 2003년 이후에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로 재직하면서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PC 통신 시절에 사이버 공동체 활동을 열심히 했고 이 경험을 토대로 <잡종> <네트워크 혁명, 그 열림과 닫힘> <파놉티콘> 같은 책을 썼다. 이후 인터넷, 모바일 문화와 거리를 두다가 2014년에 페이스북을 시작하면서 과학, 예술, 사회에 대한 주제를 놓고 페친들과 소통하기 시작했다. 이 책은 그 소통의 첫 결과물이다. * <홍성욱의 STS, 과학을 경청하다>(2016), <21세기 교양, 과학기술과 사회>(공저, 2016), <과학혁명의 구조/토머스 쿤>(공역, 2013), <그림으로 보는 과학의 숨은 역사>(2012) 등의 저작을 펴냈다.
저자 : 양현아
서울대학교 사회학과에서 학사 및 석사학위, 미국 The New School for Social Research에서 박사학위 취득. 현재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2000년 성노예전범 여성국제법정’ 남북한공동검사단 검사, 한국젠더법학회 회장, 국가인권위원회 인권위원 등을 지냈고, 현재 일본군‘위안부’연구회 연구위원장.주요 논문으로 “Finding the ‘Map of Memory’: Testimony of the Japanese Military Sexual Slavery Survivors”,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아시아성’” 등.주요 연구주제는 법과 사회이론, 페미니즘 이론, 가족법, 재생산권리, 과거청산과 포스트식민주의, 기억과 피해자 회복.
저자 : 장대익
서울대학교 자유전공학부 교수로, 과학과 인문학의 경계에서 공감과 소통을 바탕으로 새로운 교양의 기준을 제시하는 진화학자이자 과학철학자다. 과학 자체뿐만 아니라 ‘인문적 과학’과 ‘과학적 인문학’의 새로운 길을 놓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인문학자의 시각과 과학자의 관점으로, 때로는 동물의 입장과 외계인의 시선으로 인간과 사회를 바라보는 ‘융합적 학자’이다. 과학고등학교를 조기졸업하고 KAIST 기계공학과에 진학했으나 공부에 흥미를 잃고 방황의 시간을 보냈다. 이후 전공을 바꿔 서울대학교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에 들어간 뒤, 그리고 진화생물학을 만나게 되면서 자신의 삶을 바꾸는 ‘호기심과 열정’을 발견했다. 서울대 행동생태연구실에서 인간 본성을 화두로 하는 ‘인간팀’을 이끌었고, 영국 런던정경대 과학철학센터와 다윈세미나에서 생물철학과 진화심리학을 공부했다. 일본 교토대학 영장류 연구소에서는 침팬지의 인지와 행동을 연구했고, 미국 터프츠 대학교 인지연구소의 진화철학자 대니얼 데닛 교수 아래서 ‘마음의 구조와 진화’를 공부했다. 《다윈의 서재》,《다윈의 식탁》과 《쿤 & 포퍼: 과학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다윈 & 페일리: 진화론도 진화한다》,《종교 전쟁》 (공저) 등의 책을 썼고, 《통섭》, 《침팬지 폴리틱스》 등의 책을 우리말로 함께 옮겼다. 신경인문학 연구회를 조직하여《뇌 속의 인간, 인간 속의 뇌》, 《뇌과학, 경계를 넘다》 등의 책을 기획했다. 제11회 대한민국과학문화상(2010년, 교육과학기술부)을 받았다.
저자 : 정재호
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브라운대학교에서 역사학 석사학위를, 미시간대학교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홍콩과기대학교(HKUST) 조교수와 브루킹스연구소 연구원을 거쳤으며, 서울대학교 국제문제연구소와 중국연구소 소장을 역임했다. 현재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Central Control and Local Discretion in China(Oxford University Press, 2000), Between Ally and Partner: Korea-China Relations and the United States(Columbia University Press, 2007), 《중국의 중앙-지방관계론》(나남, 1999), 《중국의 부상과 한반도의 미래》(서울대출판부, 2011)가 있으며, 편저로는 Charting China’s Future(Rowman & Littlefield, 2006), China’s Local Administration(Routledge, 2010), 《중국의 강대국화》(길, 2006), 《중국연구방법론》(서울대출판부, 2010)이 대표적이다. China Quarterly에 실린 6편을 포함해 7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2009년에는 서울대 학술연구상을 수상했다.
역자 : 신욱희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정치외교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서울대학교 외교 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예일대학교에서 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통 일연구소 대외협력실장, 국방부 및 NSC 정책자문위원, 일본 히토츠바시대학 방문연구원, 영국 런던대학교 방문학자 등을 지냈다. Dynamics of Patron-Client State Relations, 『순응과 저항을 넘어서: 이승만과 박정희의 대미정책』 등의 저서가 있으며, 주요 논문으로는 「구성주의 국제정치이론의 의미와 한계」, 「압박과 배제의 정치: 북방정책과 북핵 1차 위기」, 「미중일 관계의 전망에 대한 이론적 검토: 통합적 이론으로서 위협균형/위협전이론」 등이 있다.
저자 : 황익주
영국 옥스퍼드대학교에서 인류학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현재 서울대학교 인류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아일랜드 공화국의 소도시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이래 처음에는 유럽문화에 대한 연구자로서의 역할에 중점을 두었지만, 점차 현대 한국문화에 대한 연구자로서의 역할에 집중해 왔다. 최근에는 스포츠나 축제 등의 도시 이벤트들이 도시에서의 지역공동체 형성에 어떠한 촉매 역할을 할 수 있는가의 문제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의 관심사와 관련된 논문으로 「도시 이벤트를 활용한 도시 지역공동체 형성의 과제」, 「수원 화성문화제에서 연행 공간과 주민 참여의 관계」, 「프로스포츠 지역연고제와 도시민의 지역정체성」 등이 있다.
저자 : 구인회
서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현재) 미국 워싱턴 대학 사회복지대학원 졸업(박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사회복지학과 졸업(석사) 서울대학교 철학과 졸업(학사) 한국사회정책학회 회장 서울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원장 저서: <경제위기와 청소년 발달>, <한국의 소득불평등과 빈곤>, <한국의 노숙인: 그 삶을 이해한다는 것>(공편저), <비정규고용과 사회정책>(공저), <사회복지정책론>(공저)
저자 : 이재현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KBS와 충남대학교에 재직했고 한국언론학회 이사와 기획위원장을 역임했다. 현재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 교수이며, 인터넷, 모바일 미디어 등의 디지털 미디어, 디지털 문화, 소프트웨어 연구, 그리고 미디어 수용자 조사 분석이 주요 연구 분야다.지은 책으로 『디지털 문화』, 『모바일 문화를 읽는 인문사회과학의 고전적 개념들』, 『SNS의 열 가지 얼굴』, 『인터넷과 사이버사회』, 『멀티미디어와 디지털 세계』, 『모바일 미디어와 모바일 사회』 등이 있고 엮은 책으로 『트위터란 무엇인가』, 『컨버전스와 다중 미디어 이용』, 『인터넷과 온라인 게임』 등이, 옮긴 책으로 『소프트웨어가 명령한다』, 『재매개』, 『뉴미디어 백과사전』, 『디지털 모자이크』, 『인터넷 연구 방법』 등이 있다.
저자 : 장덕진
서울대학교 사회발전연구소는 1965년에 설립되어 2015년에 50주년을 맞이한 전통 있는 연구기관이다. 설립 이래 지금까지 한국 사회가 요청하는 시대적 과제를 외면하지 않고 그에 대한 사회과학적 해답을 제시하는 연구를 꾸준히 진행해왔다. 인구문제가 가장 중요한 사회정책적 과제였던 1960년대부터 인구학 분야의 연구를 개척했으며, 체계적인 사회조사를 가장 먼저 도입하기도 했다. 1970년대에는 빠른 산업화와 더불어 등장한 산업사회와 노동 관련 연구를, 1980년대에는 민주화와 더불어 시작된 정치사회적 변동에 관한 연구를 진행했다. 1990년대에는 정보통신 및 이주, 가족, 여성 등 우리 사회의 다양한 소수자에 대한 연구를 포괄했으며, 2000년대 이후에는 고령화 및 양극화 등 한국 사회의 장기 추세 변화에 대한 연구를 진행해왔다. 2007년부터는 세계 여러 나라들과의 사회모델 비교를 통해 경제위기, 노동시장 거버넌스, 위험사회 등 다양한 영역에서 한국 사회 발전을 위한 정책적 대안을 제시해왔다.
책을 시작하기 전에 · 오명석
01강 소셜네트워크의 세계에는 비밀도 독점도 없다 · 장덕진
우리는 생각보다 훨씬 더 촘촘하게 엮였다 | 에르도스 넘버의 탄생 | 네트워크를 분석하겠다는 야심은 현실이 되었다 | 네트워크로 만들어가는 집단 지성 | 문제해결적 지성의 출현과 한계 | SNS가 세상을 바꾸다 | 트위터가 이끄는 한국 정치 문화의 변화
02강 진화론, 우리가 사는 세상을 이해하는 열쇠 · 장대익
로봇과 인간의 경계에 감정이 자리 잡다 | 인간과 동물의 불확실한 경계를 연 다윈혁명 | 침팬지의 언어 실험을 둘러싼 이견들 | 밈 기계로 진화하는 인간 | 인간은 이기적 유전자의 유일한 예외다
03강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 박태균
잊힌 전쟁 | 유엔군의 38선 이북으로의 진격은 올바른 결정이었나? | 2년간 계속된 정전협상 | 전쟁의 특수성을 보여준 포로 문제 | 정전협정만으로는 전쟁이 완전히 끝나지 않는다 | 불완전한 정전협정 | 더 무서운 것은 전쟁에 대한 잘못된 기억 |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전쟁
04강 행태경제 이론에서 인간의 체온을 느끼다 · 이준구
호모 이코노미쿠스의 틀에서 벗어나야 한다 | 행태경제 이론은 어떻게 시작되었는가 |우리는 얼마나 합리적인가? | 우리는 얼마나 이기적인가? | 행태경제 이론의 미래
05강 그 남자 그 여자의 수수께끼, 심리학에서 찾은 답 · 곽금주
타인의 감정과 고통에 대한 남자의 여자의 불편한 진실 | 상대에 대한 끌림에서 남자와 여자의 비밀 | 진화심리학으로 풀어본 남자 여자의 심리
06강 인간을 위한 과학기술이란 무엇인가 · 홍성욱
과학기술학, 과학-기술-사회의 관계를 관통하다 | 과학은 인간인 과학자가 만든 것이다 | 과학의 간략한 역사 | 과학, 기술, 산업의 현대적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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