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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문학 첫 새벽에 민중은 죽음의 강을 건넜다
이민호 문학평론집
역락 | 부모님 | 2011.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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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소개

저자 : 이민호
서강대학교 국문과 대학원 졸업1994년 「문화일보」 시 당선2016년 현재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기초교육학부 기금조교수로 재직〈거와 미〉 동인, 〈리얼리스트 100〉 회원, 『내일을 여는 작가』 편집주간주요논저시 집 - 『참빗 하나』, 『피의 고현학』연구서 - 『흉포와 와전의 상상력』, 『김종삼의 시적 상상력과 텍스트성』, 『낯설음의 시학』평론집 - 『한국문학 첫 새벽에 민중은 죽음의 강을 건넜다』글쓰기와 말하기 책 - 『기술문서작성법』, 『움직이는 말하기』(공저), 『유두고도 이래서 졸았다』(공저)

  목차

책머리에

1부 강ㆍ역사ㆍ시
한국 문학 첫 새벽에 민중은 죽음의 강을 건넜다
신동엽의 '생명공동체'와 영화 '아바타'
'금강'의 문학적 형상화와 토포필리아
한국학으로서 현대시문학의 세계성

2부 리얼리즘의 영도(零度)
불구(不具)의 시학 - 최종천의 『고양이의 마술』을 읽고
리얼리즘의 궤도 이탈과 깨진 조각 - 박후기
이상한 나라의 리얼리즘 - 이재무의 『저녁 6시』와 최승익의 『휘파람 소리』
서기 2013년의 하이퍼텍스트 - 이정섭의 『유령들』

3부 일곱 개의 헌사(獻辭)
시간을 물들이는 자의 현상학적 몽상 - 정우영의 『살구꽃 그림자』와 조은의 『생의 빗살』
타블로 라사(Tableau rasa)에 쓴 환상시학 선언문 - 김병호의 『poetologie』
가랑잎 한 장에 실은 발자국 소리 - 김정수의 『티그리스강의 아침』
'고요'의 변증법적 긴장 - 조길성의 『징검다리 건너』
거북과 코끼리를 만나고 돌아온 저녁 - 홍명진의 『터틀넥 스웨터』와 김태형의 『코끼리 주파수』

4부 시조의 발견
우화(羽化)와 빙렬(氷裂)의 시학 - 백이운의 『무명차를 마시다』
생의 미늘: 꿈과 안과 밖 - 김의현
생의 굴절, 11월의 윤리학 - 정도영, 이원식, 임채성, 박성민

5부 두 갈래 전통
가람시조의 현대성과 시조성
'가족'이라는 은유 - 박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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