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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병과 들국화
세상모든책 | 3-4학년 | 200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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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788988139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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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주)교학사의 중학교 1학년 2학기 국어 교과서 수록 동화. 한국교육개발원 고(故) 신세호 원장의 실화를 바탕으로 그린 이야기. 6.25 남북전쟁을 소재로 소년병의 눈을 통해 전쟁으로 인해 겪는 여러 아픔들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서울에서 중학교를 다니던 소년은 전쟁이 터지자, 북에 있는 고향으로 갈 길이 막연해졌다. 고향에 가기위해 북진하는 군대에 자원한 소년은 고향집이 있는 마을로 정찰을 지원한다. 이미 자신의 부대에는 총알이 다 떨어져, 남아있는 단 한 발만을 가지고 정찰에 나선 참이다.

그 때 저편에서 누런 옷을 입은 병사가 정찰을 하러 온다. 오다가 들판에 피어 있는 들국화를 꺽어 철모 위에 꽂는다. 두고 온 애인이 생각났기 때문이다. 푸른 옷을 입은 소년병과 누런 옷을 입은 병사는 서로 총을 겨누며 위기일발의 순간을 맞지만, 들국화 때문에 위기를 모면한다.

소년의 어머니도 들국화를 아주 좋아했기 때문. 푸른 옷의 소년병과 누런 옷의 병사는 서로의 주소와 소식을 나눠가지고 헤어진다. 각자의 군대가 있는 곳으로.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꾸며졌기 때문에 전쟁의 아픔이 더욱 생생하게 전해진다. 서정적이면서도 사실적인 그림이 이야기를 좀더 가깝게 느끼도록 한다.

  작가 소개

저자 : 남미영
동화 작가이자 문학박사입니다. 선생님은 숙명 여대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한국교육개발원 국어교육연구실에서 초?중?고 국어 교육과정, 국어 교과서 연구개발 책임자로 일했습니다.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문단에 첫발을 내디뎠고, 《아기 송아지》로 해송 문학상을, 《소년병과 들국화》로 소천 문학상을 수상하셨습니다. 교육인적자원부, 문화관광부, 문예진흥원 우수 도서 선정 위원으로 오랫동안 일하고 계십니다. 대표 도서는 유아 동화 《꾸러기 곰돌이》와 , ‘너무나 소중한 가족 영이네 집 시리즈(전 4권)’이 있습니다. 또한 독서 지도 교육서《엄마가 어떻게 독서 지도를 할까》 《공부 잘하는 아이로 만드는 독서 기술》등으로 독서 교육의 길잡이 역할까지 훌륭하게 잘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클애들교육’ 부설 연구소인 한국독서교육개발원원장으로서 독서 교육 연구와 프로그램 개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온라인 한국독서교육대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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