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워싱턴에서 메르세데스 벤츠 최고 세일즈맨으로 자리 잡은 신민수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19세에 미국으로 건너가 인생의 절반은 한국에서, 나머지 절반은 미국에서 살아온 그녀는 이 책을 통해 대학을 졸업하고 자신의 이름을 메르세데스 벤츠와 함께 브랜드 네임화하기까지 미국에서의 구직 활동기와 세일즈 이야기를 이 땅의 청년 실업자들에게 생생하게 들려주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자신만의 생생한 구직 활동기를 들려주며 과거의 자신처럼 취업 때문에 방황하는 젊은이들에게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고 이를 실현하는 것의 중요성을 일깨워준다. 그리고 자신이 추구하는 미래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 땅의 2030 세대에게 현실이 꿈과 희망을 방해하더라도 그런 상황을 오히려 기회로 바꾸고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에는 남부럽지 않은 스펙을 지닌 저자가 ‘고학력 백수’로 살아가게 된 사연에서부터 가장 경멸하고 무시했던 세일즈를 평생 직업으로 선택하게 된 계기, 명품 자동차를 팔면서 경험에서 체득한 세일즈 철학, 냉혹한 비즈니스 세계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 필요한 마인드까지, 세상물정 몰랐던 철부지가 워싱턴 최고 세일즈 전문가로 변신해가는 과정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져 있다. 가공되지 않고 어디서도 쉽게 들을 수 없는 그녀의 독특한 이력의 이야기들은, 불안한 고용 현실 속에서 취업과 이직 문제로 고민하는 젊은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있다.
출판사 리뷰
“나도 서른셋까진
별 볼 일 없는 고학력 백수였다!”
유치원 보모에서 웨딩 코디네이터, 방송국 계약직, 설문 도우미까지
세상에 나를 세일즈하기까지 꼬박 10년이 걸렸다
‘메르세데스 벤츠의 전설’ 신민수가 2030 세대에게 주는 조언
세계적인 경기침체로 나날이 실업률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청년 실업자가 폭증하면서 사회적인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 구미 선진국에서도 일자리 구하기가 쉽지 않다고 한다. 그런데 이상한 일은 저마다 일할 자리가 없다고 난리들인데 정작 일자리를 제공하는 회사들은 오히려 일할 사람을 구하기가 너무 힘들다고 아우성이다. 도대체 무엇이 문제일까?
《꿈을 파는 세일즈》는 워싱턴에서 메르세데스 벤츠 최고 세일즈맨으로 자리 잡은 신민수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19세에 미국으로 건너가 인생의 절반은 한국에서, 나머지 절반은 미국에서 살아온 그녀는 이 책을 통해 대학을 졸업하고 자신의 이름을 메르세데스 벤츠와 함께 브랜드 네임화하기까지 미국에서의 구직 활동기와 세일즈 이야기를 이 땅의 청년 실업자들에게 생생하게 들려주고 있다.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나 미국 명문 대학을 졸업하며 엘리트 코스를 밟아온 저자는 졸업 후 10년 가까이 변변한 직장을 구하지 못하고 ‘고학력 백수’로 지냈다. 유치원 보모에서부터 웨딩 코디네이터, 다단계 판매원, 방송국 계약직, 전화설문 도우미까지 온갖 아르바이트와 임시직을 전전하며 힘든 시간을 보냈다. 그러다 우연히 자동차 세일즈를 시작하면서 세일즈맨으로서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최고의 실적을 올리며 업계의 스타로 떠올랐다. 이러한 그녀의 놀라운 활약상은 ‘신민수’라는 이름을 워싱턴 일대 자동차 딜러들 사이에서 최고의 세일즈맨으로 이름을 날리게 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자신만의 생생한 구직 활동기를 들려주며 과거의 자신처럼 취업 때문에 방황하는 젊은이들에게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고 이를 실현하는 것의 중요성을 일깨워준다. 그리고 자신이 추구하는 미래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 땅의 2030 세대에게 현실이 꿈과 희망을 방해하더라도 그런 상황을 오히려 기회로 바꾸고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정말 중요한 것은 상처받고 좌절하더라도 꿈이 이루어질 때까지 계속 도전하다 보면 자신감이 생겨 어느 새 자신이 꿈꾸는 미래에 와 있게 된다는 것이다.
이 책에는 남부럽지 않은 스펙을 지닌 저자가 ‘고학력 백수’로 살아가게 된 사연에서부터 가장 경멸하고 무시했던 세일즈를 평생 직업으로 선택하게 된 계기, 명품 자동차를 팔면서 경험에서 체득한 세일즈 철학, 냉혹한 비즈니스 세계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 필요한 마인드까지, 세상물정 몰랐던 철부지가 워싱턴 최고 세일즈 전문가로 변신해가는 과정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져 있다. 가공되지 않고 어디서도 쉽게 들을 수 없는 그녀의 독특한 이력의 이야기들은, 불안한 고용 현실 속에서 취업과 이직 문제로 고민하는 젊은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있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아니라 나를 필요로 하는 일을 찾아라!
언어와 문화가 다른 낯선 미국 땅에서 자신의 적성에 맞는, 제대로 된 직장을 구하기 위해 10년간 자신을 세일즈해온 신민수. 그녀가 이 책에서 펼쳐 보이는 이야기는 억대 연봉의 벤츠 판매왕이 되기까지의 성공담이나, 밑바닥부터 시작해 단기간에 정상에 오른 흔한 인생역전 스토리가 아니다. 자신의 직업과 미래에 대해 누구보다 치열하게 고민했던 저자는 화려한 미래를 꿈꾸는 젊은이들에게 꿈과 청춘에 대한 낭만적 설교 대신 취업과 커리어 관리를 위한 따끔하지만 현실적인 충고를 아끼지 않는다.
저자는 평생 직업을 구할 때, 내가 알리고 싶은 나의 재능을 내세우기보다 다른 사람의 필요를 찾아서 나의 재능을 증명해야 한다고 말한다.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상대하는 일이 바로 나의 가치를 발휘할 수 있는 내 일이라는 것. 그리고 그 일이 바로 궁극적으로 내가 가고자 하는 최종 목적지를 가장 빨리 찾아갈 수 있는
작가 소개
저자 : 신민수
메르세데스 벤츠 세일즈의 아시아 세일즈 디렉터다. 서울에서 태어나 정신여고를 졸업하고 19세에 미국으로 건너갔다. 조지메이슨대학교에서 정치학을 전공하고 동 대학원에서 ‘국제 교류와 분쟁 해결’ 과정을 수료했다. KBS 보도국을 거쳐, 2004년부터 미국 버지니아 주에서 메르세데스 벤츠 세일즈를 시작했다. 현재 워싱턴 지역 최대 규모의 자동차 딜러인 메르세데스 벤츠 실버스프링Mercedes Benz of Silver Spring에서 아시아 지역 마케팅 전문가로 일하며 시장 개척에 나서고 있다.워싱턴디시 외곽에 위치한 조그만 자동차 딜러에서 초창기 멤버로 합류한 뒤 8년간 벤츠 세일즈를 계속해온 그는 2007년에 톱세일즈상, 2006년에 미 동부지역 세일즈동상을 수상하는 등 매년 괄목할 만한 실적을 올리며 워싱턴 지역 자동차업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러한 그의 활약상에 힘입어 ‘신민수’란 이름은 워싱턴 일대 자동차 딜러들 사이에서 최고의 세일즈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미주판 <중앙일보>와 <한국일보>에 정치, 경제, 문화 등 다양한 주제로 글을 기고하며 칼럼니스트로도 활동하고 있다.학교를 졸업하고 10년 가까이 직장과 커리어 때문에 힘든 시간을 보낸 그는,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 과거의 자신처럼 방황하는 젊은이에게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고 이를 실현하는 것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기 위해 이 책을 썼다. 명문 대학을 졸업하고 남부럽지 않은 스펙을 지닌 그가 유치원 보모에서 웨딩 코디네이터, 다단계 판매원, 방송국 계약직, 전화 설문 도우미까지 각종 임시직을 전전하며 ‘고학력 백수’로 살아간 이야기, 가장 경멸하고 무시했던 세일즈를 평생 직업으로 선택하게 된 계기, 그리고 평소 갖고 있던 세일즈 철학 등을 풀어놓는다. 진솔한 그의 이야기는 불안한 고용 현실 속에서 취업과 이직 문제로 고민하는 젊은이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워준다.
목차
시작하며_ 나도 서른셋까진 별 볼 일 없는 ‘고학력 백수’였다
1장 명문대 유학파가 자동차 세일즈를 한다고?
메르세데스 벤츠의 전설이 되다
세상은 넓고 할 일도 많은데…
울지 마, 민수야
일과 가정 사이에서 미래를 고민하다
내 작은 사무실만이 나의 세계다
고생 끝에 찾아온 행복
나의 가치는 어느 정도인가
2장 눈부신 너의 가치가 스펙을 이긴다
내가 바라보는 것과 사람들이 내게 원하는 것
세일즈맨의 죽음
큰돈 들이지 않고 할 수 있는 일
그들에게도 반짝이는 시절이 있었다
희로애락에 휘둘리지 마라
품위를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
3장 사람들을 감동시킬 나만의 ‘업業’을 찾아라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해서는 안 되는 일
재능과 삶의 가치 사이에서
전적으로 손님의 결정에 맡겨라
별 탈 없이 오래 일한다는 것
중요한 것은 신뢰와 소통이다
좋은 손님, 까다로운 손님, 나쁜 손님
선호하는 자동차에도 민족성이 있다
좋은 상사를 만난다는 것
방황하는 시간은 짧을수록 좋다
4장 모든 일이 생각처럼 쉽지 않은 당신에게
황금 거위의 꿈
배려하고 어울려 사는 법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신데렐라가 되고 난 뒤
너의 가치는 벤츠보다 비싸다
마치며_ 조금 더 다가가면 문이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