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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똥 별똥
청개구리 | 3-4학년 | 200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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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잃어버린 동심의 순수함을 엄마와 아이가 함께 느낄 수 있는 따뜻한 동시집 <아가똥별똥>의 개정판. 윤동주, 정지용, 박목월 등의 시인에서부터 신현득, 이준관, 권정생 등 시인의 동시에 이르기까지 주옥 같은 작품들 51편을 엄선하여 수록했다.

책은 중고생 이상을 대상으로 하여 출간되었던 <너의 가슴에 별 하나 빠뜨렸네>를 어린이용으로 재편집하여 새롭게 펴낸 것이다. 어린이판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새로운 동시도 추가했으며, 엄마와 아이가 함께 할 수 있는 동시 놀이에 관한 도움말을 넣어 아이가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도 동시의 의미를 풀이해 놓은 김용희와 박덕규의 해설도 만날 수 있다. 작품 이해와 더불어 어린이들의 감수성을 풍성하게 해주고자 담백한 삽화도 실었다.

  작가 소개

저자 : 박덕규
1958년생. 대구에서 성장. 1980년 『시운동』 통해 시인 등단, 1982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통해 평론가 등단, 1994년 『상상』 통해 소설가 등단. 시집 『아름다운 사냥』 『골목을 나는 나비』, 소설집 『날아라 거북이』 『포구에서 온 편지』, 탈북소설선 『함께 있어도 외로움에 떠는 당신들』, 장편소설 『밥과 사랑』 『사명대사 일본 탐정기』, 평론집 『문학과 탐색의 정신』 『문학공간과 글로컬리즘』, 기타 『강소천 평전』 등 발간. 현재 단국대 문예창작과 교수.qfiction@naver.com

저자 : 김용희
아동문학평론가. 동시인. 서울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1982년 『아동문학평론』을 통해 평론 활동을 시작했으며, <쪽배> 동인으로 동시조를 쓰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아동문학평론집 『동심의 숲에서 길 찾기』, 『디지털 시대의 아동문학』 등과 동시조집 『실눈을 살짝 뜨고』, 『김용희 동시선집』, 동시 이야기집 『짧은 동시 긴 생각1』 등이 있습니다. 방정환문학상, 경희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이재철아동문학평론상을 받았습니다. 현재 경희대학교 국어국문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면서 <한국아동문학연구센터> 전임연구원, 계간 『아동문학평론』 편집주간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목차

문구멍/신현득
달걀/윤부현
떨어진 단추 하나/이준관
새/박두순
봄눈/제해만
먼길/윤석중
가을밤/박찬중
사슴뿔/강소천
봄날/신형건
호주머니/윤동주
소와 염소/손동연
어머니의 눈물/정두리
우산 속/문삼석
산 위에서 보면/김종상
별똥/정지용
국어공부/김구연
초승달/서재환
여우비/박목월
산 너머 저쪽/이문구
잡초 뽑기/하청호
꽃사슴/유경환
감자꽃/권태응
달팽이 3/권정생
식은 밥/공재동
어린이/이정석
조선의 참새/한석윤
비무장지대/권영상
휴전선/박신식
강물/노원호
나뭇잎 하나/ 강현호
할아버지 안경/박일
비 오는 날/유희윤
철마는 달리고 싶다/이상현
너와 내가 없는 강/김원석
초여름/김현
귤 한 개/박경용
노마/박경종
소녀의 기도/서정슬
씨 하나 묻고/윤복진
동무끼리/엄기원
귀머거리 할아버지/한인현
촛불/김종길
길도 잠잔단다/이정환
두만강/림금산
나무/정운모
별/김일로
비누 풍선/이원수
편지/최계락
풀꽃/이창건
슬픈 어느 날/박지현
참새/오순택
김용희 선생님의 동시 이야기 : '엄마랑 함께 즐기는 동시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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