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한국에서 태어난 아이들에게 조금이라도 안정된 미래를 선물하기 위해 교육부장관보다 더 전문가가 되어가는 이 땅의 엄마들은 참으로 눈물겹다. 2008년 대입제도가 바뀐다는 교육부 정책이 발표되기도 전에 발빠르게 궤도수정에 돌입한 대치동의 엄마들은 그 흐름의 선봉에 서서 이미 대입전략을 모두 마무리를 한 상태. 이 책은 그러한 대치동 사교육 인프라에 다시 한번 돋보기를 들이민 책으로, 대치동의 분위기는 더이상 한국 안에 국한되지 않는 흐름이다. 자식이 원하는 인생을 맞춤식으로 제작할 수야 없지만 대치동 엄마들의 노력이 대단하다는 것만은 틀림없다.
작가 소개
저자 : 김은실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였고, 여성지 기자로 활동하다가 프리랜서로 전환하였다. 10여 년 전부터 교육 전문 자유기고가로 활동 중이며, <여성중앙> <레몬트리> 등의 여성지와 <엄마는 생각쟁이>등 육아와 교육 관련 사보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저서로 《아주 특별한 교육-요리놀이 29》(리수), 《지혜로운 부모는 기다릴 줄 안다》(리수), 《Talk Talk 아기영어》(넥서스), 《성서에서 배우는 육아의 지혜》(랜덤하우스중앙) 등이 있다.
목차
1. 대치동 최상위권 엄마들의 학습전략
2. 대치동 최상위권 엄마들의 2008년형 학습전략 핵심 포인트
3. 대치동 유명 학원장이 제안하는 2008년형 국영수 학습법
4. 발 빠른 입시전문가들이 제안하는 2008년형 입시전략
5. 2008년도 새 입시제도, 입체적으로 이해하기!
부록1
부록2
부록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