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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셀의 추억
â | 3-4학년 | 1998.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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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전지전능하다고 믿었던 아버지를 하나의 인간으로 서서히 이해하면서 자신을 성장시켜 가는 소년 마르셀의 이야기. 어린시절의 순수함과 가족간의 사랑을 담백하게 그렸다.

마르셀에게 초등학교 교사인 아버지는 전지전능한 신이었고, 학교는 세상의 전부였다. 그러나 어느 해 여름 마르셀과 이모네 부부가 함께 고향 마을로 휴가를 떠나면서 마르셀의 세계는 혼란스러워진다. 마르셀에게 아버지는 이모부보다 부자는 아니지만 훨씬 완벽한 사람이었으나, 최신식 엽총을 꺼내는 이모부 앞에 낡은 화승총을 들고 있는 아버지의 모습은 초라하기 그지없다.

아마도 누구나 한번씩 경험하고, 누구나 한번쯤 가슴 아파했던 일일 것이다. 작아져만 가는 아버지의 모습에 대한 안타까움이 부끄러움으로 생각되던 시절들. 그 모든 것을 나름대로의 방식으로 이해하고 성장해 나가는 마르셀의 모습이 너무도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작가 소개

저자 : 마르셀 파뇰
1895년 남프랑스 마르세유 근처의 작은 마을 오바뉴에서 태어났다. 교사인 아버지와 재봉사였던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그는 아주 이른 나이에 글 읽기를 깨우쳐 부모를 놀라게 한 재능이 넘치는 아이였다. 여섯 살이 되어 학교에 입학할 때까지 프로방스의 평화롭고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행복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열다섯 살에 처음으로 희곡을 쓴 파뇰은 언어와 문학 학사로 대학을 졸업한 뒤, 1916년 마르세유에서 고등학교 영어교사로 일했다. 그러나 몇 해 뒤인 1924년 희곡 창작에 전념하기 위해 파리로 떠났다. 그가 파리 극장을 위해 쓴 <마리우스>는 1929년 그의 첫 번째 영화로 제작되었다. 1930년 파뇰은 영화감독이자 시나리오 작가로서의 삶을 시작한다. 이때부터 장 지오노의 작품과 자신의 소설을 영화로 제작하기 시작했으며, 1945년에는 영화배우 자클린 부비에와 결혼, 두 자녀를 두었다. 1946년에는 영화감독으로는 최초로 프랑스 한림원 아카데미 프랑세즈의 회원으로 선출되었고, 1974년 파리에서 사망할 때까지 소설 및 희곡 창작과 영화 제작 활동에 매진했다. 말년에 파뇰은 자신의 행복했던 유년 시절을 회고하며 『어린 날의 추억』, 『마농의 샘』 등을 출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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