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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학년을 위한 우리 옛시조
계림북스 | 3-4학년 | 200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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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새로운 미래를 위해 꼭 알아야 할 우리 옛시조
시조 짓기가 쑥쑥!
역사 공부가 쑥쑥!
이젠 옛사람들의 역사와 삶을 시조로 안다!
예쁜 그림과 시원한 구성, 1, 2학년 수준에 맞게 쉽고 재미있는 시조만 골라 뽑은 빼어난 선별. 노래처럼 외워지는 아름다운 구절마다 감동과 기쁨이 느껴지는 <우리 옛시조>로 시조 짓는 실력을 마음껏 키우고 아주 특별한 역사 여행도 떠나 보세요.

  작가 소개

감수 : 박시교
1945년 경북 봉화 출생. 1970년 대구매일신문 신춘문예에 시조 \'온돌방\' 당선. <현대시학>에 \'노모상\' \'접목\' 등이 추천되어 등단. 1991년 제1회 오늘의 시조문학상 수상. 1996년 제15회 중앙시조대상 수상. 시집 <겨울강> <네 사람의 얼굴> 등 펴냄. 현재 추계예술대학교에서 시조론 및 시조창작 강의.

펴냄 : 우리기획
김양순, 홍건국, 함윤미, 전지은 네 명으로 이루어져 있다. \'학년별 동화\', \'학년별 동시\', \'알쏭달쏭 과학 상식 시리즈\' 등 학습과 재미를 곁들인 책들을 내고 있다.

  목차

오백 년 도읍지를 - 길재
청강에 비 듣는 소리 - 효종
내 집이 백학산중 - 윤순
지저괴는 저 가마괴 - 김진태
녹양 춘삼월을 - 김삼현
두류산 양단수를 - 조식
간밤에 부던 바람에 - 정민교
가노라 삼각산아 - 이원익
높으나 높은 남게 - 이양원
녹양이 천만사인들 - 이원익
벼슬을 저마다 하면 - 김창업
어져 내 일이야 - 황진이
자 남은 보라매를 - 김창업
춘산에 불이 나니 - 김덕령
장검을 빼어 들고 - 남이
남이 해할지라도 - 이정진
지당에 비 뿌리고 - 조헌
천만 리 머나먼 길에 - 왕방연
말 없는 청산이오 - 성혼
강호에 바린 몸이 - 김성기
짚방석 내지 말아 - 한호
날이 덥도다 - 윤선도
세월이 여류하니 - 박인로
한식 비 갠 후에 - 김수장
벽오동 심은 뜻은 - 알 수 없음
어화 어릴시고 - 김수장
마음이 어린 후이니 - 서경덕
형아 아우야 - 정철
이보오 내 마리가 - 송계 연월옹
뉘라서 까마귀를 - 박효관
님을 믿을 것가 - 이정구
이화우 흩뿌릴 제 - 계랑
반중조홍감이 - 박인로
대추볼 붉은 골에 - 황희
잘 가노라 닺지 말며 - 김천택
낙일은 서산에 저서 - 이정보
있으렴 부듸 갈다 - 성종
귀또리 저 귀또리 - 알 수 없음
월출산이 높더니만 - 윤선도
님 그린 상사몽이 - 박효관
검으면 희다 하고 - 김수장
초당에 일이 없어 - 유성원
옥을 돌이라 하니 - 홍섬
백설이 잦아진 골에 - 이색
산은 옛 산이로되 - 황진이
평생에 일이 없어 - 낭원군
동지달 기나긴 밤을 - 황진이
이 몸이 죽어 가서 - 성삼문
땀은 든는 대로 듯고 - 위백규
창 내고자 창을 내고자 - 알 수 없음
오동에 듣는 빗발 - 김상용
성현의 가신 길이 - 권호문
초목이 다 매몰한 제 - 신흠
뫼흔 노프나 놉고 - 허강
냇가의 해오라바 - 신흠
철령 높은 봉에 - 이항복
잔 들고 혼자 앉아 - 윤선도
말하면 잡류라 하고 - 김상용
바람에 휘엿노라 - 인평대군
눈 맞아 휘어진 대를 - 원천석
어버이 날 낳으셔 - 낭원군
풍설 섞어친 날에 - 이정환
엊그제 부던 바람 - 유응부
청춘의 곱던 양자 - 강백년
평생에 원하기를 - 이정보
청산 자부송아 - 박태보
삼동에 뵈옷 입고 - 조식
간밤에 부던 바람 - 유응부
영욕이 병행하니 - 김천택
늙고 병든 중에 - 김우규
삭풍은 나무 끝에 불고 - 김종서
춘산에 눈 녹인 바람 - 우탁
댁들에 동난지이 사오 - 알 수 없음
시조 퍼즐
시조쓰기 연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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