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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주 어렸을 적에
세상과 만나는 작은 이야기
진선북스(진선출판사) | 3-4학년 | 2005.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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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788972214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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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빨간 내복, 몽당 연필, 봉숭아 꽃물... 가난했지만 희망과 낭만이 있었던 1960~70년대의 생활을 어린이들에게 들려준다. 모든 것이 부족했지만 정으로 그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던 따뜻한 시절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가난하고 힘든 시절을 통해 고마움을 배웠던 엄마의 어린 시절이 포근하게 느껴진다.

  작가 소개

저자 : 김해영
충북 청원의 농촌에서 7남매 중 셋째로 태어났다. 아이들을 키우며 인터넷 신문에 칼럼도 쓰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는 <밥 퍼! 안 퍼!>가 있다.

  목차

라디오와 텔레비전
동생 이야기
정월 대보름
고사와 고사떡
어머니와 꽃 고무신
간식 이야기
도토리묵 이야기
공부 이야기
어머니와 다듬이 질
오빠 이야기
호박 이야기
아버지는 예술가
뒷간 이야기
약 이야기
선생님 이야기
놀이 이야기1
놀이 이야기2

생각나는 옛날이야기
- 정월 대보름 놀이, 엄마가 어릴 먹던 간식, 아버지가 만든 짚 공예품, 엄마가 하던 놀이, 자연물을 이용한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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