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전세계 50여개국에서 700만부 이상 말린 '4 1/2 친구들' 시리즈의 첫번째 권.내성적인 아이, 컴퓨터에만 몰두하는 아이 등 전형적인 요즘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이 시리즈는 아이들의 절실한 고민과 생각을 정확하게 파악해 생동감 있는 언어로 옮겼다. 모험을 통해 친구를 사귀는 과정을 재미있게 담았다.
키가 작다는 이유로 달랑무라는 별명이 붙여진 카르스텐은 동굴에서 이상한 지도를 우연히 발견하게 된다. 잘난 척하고 뻐기기 좋아하는 칼레와 그의 친구들은 그것을 보물지도라고 철썩같이 믿고, 보물을 찾기 위해 달랑무를 자기들이 운영하는 탐정사무소의 회원으로 받아들인다.
아주 조그만 일에도 셔츠자락이 달달 떨릴 정도로 지독한 겁쟁이 달랑무 카르스텐. 컴퓨터 전문가이자 비상한 두뇌를 자랑하는 카르스텐의 쌍둥이 누나 슈테피, 세상에서 자기가 제일 잘난 줄 아는 탐정클럽의 대장 칼레, 아이답지 않게 차분한 프리트헬름, 그리고 젖먹이 갓난아기 바스티가 탐정사무소의 회원들. 4명과 1/2(바스티는 아기어서 한사람 몫을 못한다)의 모험은 이제 시작되었다.
작가 소개
저자 : 요아힘 프리드리히
1953년에 태어났으며, 독일의 가장 유명한 어린이 책 작가 중 한 사람입니다. 그는 『비밀 편지를 받다!』외에도 수많은 작품을 썼고, 2012년 현재 가족과 함께 독일 보트롭에 살고 있습니다. 홈페이지는 www.joahim-friedrich.de입니다.
목차
비밀동굴
보물지도
4 1/2 친구들
마녀 부인 '두베'
시청 잠입
새로운 사실
가짜 증거, 진짜 탐정
작전명 '베크만의 개'
두베 부인의 새 아이들
비밀, 그리고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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