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보석 같은 이야기들을 담은 창작동화집. 표제작 \'내 안에도 보석이 있어요\'는 엄마의 편애로 자신이 정말로 주워온 아이가 아닐까, 라는 생각에 엄마가 주워왔다는 오동나무집을 찾아가는 이야기. 하지만 그곳의 주인은 젊은 형으로, 오히려 형에게 엄마가 너의 안에 숨어 있는 보석을 발견하게 될 때가 있을 거라는 따뜻한 말을 듣게 된다. 짧고 간결한 동화 위로 일러스트 화가 모임 \'두루마리\'의 회원들이 그림을 그렸다. 6편의 이야기 위로 각기 다른 분위기의 그림이 펼쳐진다.
작가 소개
저자 : 목온균
강원도 춘천에서 태어나 1989년 마로니에 전국여성백일장 동화부문에서 장원으로 등단했다. 1990년 아동문예 작품상을 받았고, 1999년 문예진흥원 창작지원금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애물단지 꿀단지>, <나루와 숲속의 모험>, <너무너무 좋아요>, <자라나는 돌> 등이 있다.
목차
- 책을 읽기 전에
1.첨범이는 욕쟁이다
2.칠판 속의 아이들
3.내 안에도 보석이 있어요
4.요술 나뭇잎
5.피아노 소리
6.별이 된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