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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티 할아버지 채규철 이야기
우리교육 | 3-4학년 | 200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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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한국의 농촌을 살리는데 젊음을 바쳤던 채규철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담았다. 1968년 온 몸이 불에 타는 교통사고로 온몸에 화상을 입은 후에도 이전까지 걸었던 희생과 봉사의 길을 계속 간 할아버지의 삶은 어린이들에게 많은 용기와 희망을 준다.

채규철 할아버지가 평생 몸담았던 사회운동들을 통해 더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떤 생각을 가져야 하고,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배운다. 위대한 평민을 기르는 풀무학교, 장기려 박사와 함께 한 '청십자의료조합', 간질병을 앓는 사람들을 돕는 모임인 '장미회', 아이들에게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가르치는 두밀리 자연학교...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 신나게 인생을 살았다.

사고 이후에 더 활발하게 활동을 하는 할아버지를 통해 삶에서 벌어진 일은 어쩔 수 없지만, 자신이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는 스스로 결정할 수 있음을 깨닫게 된다. 미화나 과대포장 없이 자신의 실수나 부끄러웠던 기억까지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채규철 할아버지와의 인터뷰를 토대로 만든 책답게, 주인공의 목소리가 그대로 살아있다.어쨌거나 열심히 일해도 가난했지만 누군가는 농촌을 지켜야 했어. 가난과 맞서 싸울 사람, 농사의 소중함을 일깨울 사람이 필요했지. 흙을 만지고, 씨앗을 심고, 싹을 틔워 키운 곡식으로 사람들을 먹이고 목숨을 키우는 농사가 무엇다 소중한 일이란 걸 알게 할 사람 말이야. 그땐 그게 나라는 생각이 자꾸 들었오. 어떻게 해야 할지는 몰랐지만.

  작가 소개

저자 : 이문영
<한겨레> 기자로 일하고 있다. 필명(이섶)으로 동화 <보이지 않는 이야기>(봄나무, 2011)와 <이티 할아버지 채규철 이야기>(우리교육, 2005)를 썼다. <침묵과 사랑>(권성우 엮음, 이성과힘, 2008)에 글을 보탰다. 국제앰네스티언론상을 받았다. 부끄러운 것이 많다.

  목차

내 얘기 한번 들어줄래?
노느라고 숙제할 시간이 없었다니까
쇠심줄 고집쟁이, 꼬치꼬치 궁금쟁이
든든한 버팀목, 어머니
토끼 키우는 지게꾼 대학생
간다, 똥통 풀무학교로!
일이 곧 공부
그래도 아닌 건 아닌 거야
마을학교를 만들자
'비보 의사' 장기려
이티가 되다
숯검정 몸에서 새 살이 돋아나고
내 몸은 걸작품
똥개까지 날 피해
징검다리 운동, 청십자의료보험조합
소록도의 새 식구
바글대는 어린이 도서관
맘껏 노는 학교, 두밀리 자연학교
생명놀이 한번 해 볼래?
세상 사람들은 다 가면을 쓰고 살아
난 죽을 때까지 철부지야

- 채규철 할아버지가 걸어온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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