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예의바른 어른이 되기 위한 튼튼한 징검다리가 되는 책!
아이를 사랑하는 부모님들의 마음은 세상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크고 넉넉합니다. 그래서 자녀가 잘못을 해도 그냥 넘어가 버리기 쉽지요. 하지만 똑같은 실수를 되풀이할 때마다 용서해 주는 건 옳지 않습니다. 아이가 나쁜 일을 저지르면 따끔하게 야단칠 필요가 있습니다. 이 때는 무엇보다도 반성하는 마음을 갖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아이 스스로 잘못을 깨닫는 마음의 그릇을 지니게 될까요? 바로 예의바른 아이로 키우는 일입니다. 부모와 주위 어른들, 친구에게 지켜야 할 예의를 제대로 알고 있다면 무엇을 잘못했는지도 금세 깨달을 수 있으니까요. 『예의바른 아이로 키워 주는 동화』는 그런 점을 염두에 두고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스스로 옳고 그름을 판단하여 예의바른 어린이로 자랄 수 있도록 유익한 교훈이 들어 있는 동화들을 골라 엮었습니다.
출판사 리뷰
읽기 전 활동과 읽은 후 활동으로 예의는 물론, 논리적 사고력까지 창의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어요!
첫째, 세계 명작, 이솝, 탈무드, 전래 동화 등으로 유아에게 꼭 필요한 예절과 질서 등 바람직한 행동을 간접 경험시켜, 자신의 욕구 조절과 타인에 대한 감정 이입, 존중, 타협, 협동 등 여러 가지 사회적 대처 기술을 익힐 수 있습니다.
둘째, 이야기가 끝나는 곳마다 ‘예의바른 아이로 키우는 방법’이 실려 있어, 부모가 효과적으로 책을 읽어 줄 수 있습니다.
셋째, 이은경 교수(전북과학대 유아교육과)가 지도하는 읽은 후 독서 활동 ‘생각이 저요, 저요!’를 통해, 새롭고 기발하며 독특하고 다양한 해결책을 창출해 내는 확산적 사고를 기를 수 있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조종순
1968년 서울 정릉에서 태어났으며,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어려서부터 글 쓰는 데 소질을 보여 대학교 때 마로니에 백일장 산문부 입상을 했습니다. 그 동안 지은 책으로 「우리말보다 쉬운 영어 동화」, 엮은 책으로 「별자리 이야기」 「2학년 전래 동화」 「영어 교과서 따라쓰기」 등이 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 책을 만드는 한편, 향기 나는 동화를 쓰는 데 힘을 기울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