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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의 딸들 1 이미지

한나의 딸들 1
종문화사 | 부모님 | 199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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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할머니 한나, 어머니 요한나 그리고 소설의 일인칭 서술자인 안나에 이르기까지 3대에 걸친 여성들의 한과 고난극복을 다룬 소설. 사랑은 삶의 존재를 위한 한 수단이라 여기는 할머니, 올바른 사랑을 찾고 싶어하는 어머니 그리고 섹스의 쾌락이 결혼의 전제조건인 안나. 저자는100여년에 걸쳐 농경사회에서 산업사회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여성들의 사회적 지위의 변천과정과 남성관, 성의식의 변화를 보여준다.

  작가 소개

저자 : 마리안네 프레드릭쏜
1927년 스웨덴의 괴테보르크에서 가난한 노동자 계층의 가정에서 태어났다. 대학을 졸업한 후 괴테보르크에 있는 신문사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하여 1980년까지 저널리스트로 활약했다. 1956년 「가정에서의 모든 것(Allt i Hemmet / Everything in the Home)」의 편집장이 되어 15년 동안 근무했다. 이때 '최고 기자상'을 수상한 바 있다. 1974년 스웨덴 최대 일간지 중 하나인 「스벤스카 다크블라데트(Svenska Dagbladet)」로 옮겨가 사회에 존재하는 의문들에 관한 '오늘'이라는 칼럼을 연재하기 시작했다. 1980년 중년의 위기를 다룬 첫 번째 작품 <이브의 책(The Book of Eve)>을 발표한 이후 지금까지 15권의 저서를 출간했다. 작품으로는 전 유럽을 휩쓸며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한 <한나의 딸들(Anna, Hanna och Johanna / Hanna's Daughters)>, <카인의 책(The Book of Cain)>, <여성이 현명하다면 이 세상은 멈출 것이다(If Women Were Wise, the World Would Stop)> 등이 있으며 <한나의 딸들>은 전 세계적으로 500여만 부가 판매되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웠다. 또한 1994년 <한나의 딸들>로 스웨덴 '최우수 도서상'과 '최우수 작가상'을 수상했을 뿐 아니라 독일에서는 400만 부가 판매되어 1997년 독일 출판협회에서 선정하는 '이 해의 책'으로 꼽혔다. 이어 <어머니와 아들(Simon och ekarna / Simon's Family)>로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켜 현재 16개국어로 번역 출판되어 전 세계 독자들에게 읽히고 있다. 그녀는 스웨덴 작가 가운데에서는 세계적 작가로서 가장 큰 성공을 거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목차

1권
안나 - 프롤로그
한나 - 1871년 출생 1964년 사망
안나 - 막간극

2권
요한나 - 1902년 출생, 1987년 사망
안나 - 맺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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