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자연 학습 도감 『우주』.
구름 한 점 없이 맑게 개인 고원의 밤하늘을 쳐다본 적이 있습니까? 넓은 하늘을 덮고 있는 무수한 별들은, 우리들의 마음에 그 어떤 것보다 규모가 큰 감동을 가져다 줍니다. 그것은 밤하늘이 우주의 광대함과 헤아릴 수 없는 깊이를 직접 느낄 수 있도록 하는 우주에 열려진 \'창\'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최근에는 도시뿐만 아니라 근교에서도 볼 수 있는 별의 수가 매우 적어져 버렸습니다. 이제부터 소개되는 페이지를 통해 아름다운 우주의 이모저모를 살펴보도록 합시다.
태양계의 행성은 물론 태양, 지구, 달, 항상, 은하계를 담은 총 천연색의 사진들은 우주의 아름다움과 감동을 우리에게 그대로 전해주며, 사진에 덧붙여진 상세한 설명이 우주에 대한 우리의 궁금증을 채워준다.
작가 소개
감수 : 박석재
이학박사. 서울대학교 천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텍사스대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후 연구원으로 재직있으며 현재는 한국 천문 연구원의 책임 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한국 아마추어 천문학회를 창립하고, 대전 시민 천문대 건립을 제안하였으며, 한국형 에스에프(SF)를 발표하는 등 천문학위 대중화에 노력해 왔다. 전공은 블랙홀 천체 물리학이며, 저서로는 『재미있는 천문학 여행』,『해와 달과 별이 뜨고 지는 원리』,『별과 은하와 우주가 진화하는 원리』 등이 있다.
역자 : 한상훈
농학박사. 경희대학교 이학부를 졸업하고 일본 북해도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보전 생태 및 진화 생물학을 전공했다. 저서로는 『한국의 포유류』,『백두고원』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지구에서 사라진 동물들』,『자연 학습도감 동물』,『자연학습도감 사육과 관찰』,『자연학습도감 공룡』 등이 있으며, 2001년 6월 한 달 동안 백두산 일대에서 남학 학자로서는 분단 이후 처음으로 북한 현지 동물 조사를 하였다.
목차
밤하늘에서 우주로
행성
태양
태양계
은하
머나먼 우주
-태양계
-태양
-지구
-달
-항성
-은하계와 은하
-우주의 구조
-천문 관측
-우주 개발
-우리나라의 천문 관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