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가는 곳마다 엄청난 말썽을 부리는 엉터리 박사 쌍둥이 형제. 엄마는 항상 야구 방망이를 들고 다니며 말썽을 막아보려 하지만, 꾀많은 쌍둥이 형제들은 쉽게 잡히지 않습니다.
한편 친구들로부터 왕따를 당하는 최성도는 이 책의 또다른 주인공이기도 합니다. 엉터리 박사 쌍둥이 형제와 최성도가 만났다!,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쌍둥이 형제들과 성도는 아주 멋진 비밀작전을 생각해냅니다. 엄청난 말썽꾸러기 쌍둥이 형제의 마음 속에 과연 어떤 생각이 숨어 있는 것일까요?
주위 사람들에게 항상 경계 태세를 취하게 하는 말썽꾸러기이지만, 가정 형편이 어렵고 몸이 불편한 친구를 돕는 쌍둥이들의 모습은 참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또 늘 친구들에게 무시를 당하지만 점차 야구부의 에이스로 우뚝 서게 되는 성도의 모습도 아름답습니다. 그럼 이들의 비밀작전을 한번 보실까요?
출판사 리뷰
우당탕탕, 우지끈, 끼익, 꽝, 쨍그렁..... 부서지고, 깨지고, 무너지고.....
가는 곳마다 항상 사건을 일으키는 말썽꾸러기에 엉터리 박사인 쌍둥이 형제는 늘 주위 사람들로 하여금 경계 태세를 취하게 하는 말썽꾸러기입니다.
쌍둥이의 할아버지 또한 말썽꾸러기들의 사건에 동참하며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줍니다. 하지만 이들의 말썽을 막아 보려 하는 쌍둥이 엄마는 항상 야구 방망이를 들고 다니며 이들을 쫓아다니지만 꾀 많은
쌍둥이들이 쉽게 잡힐 리 없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말썽을 피우는 중에도 가정 형편이 어렵고 몸이 불편한 친구를 돕기 위해 애를 쓰는 모습은 참으로 기특하기까지 합니다.
지금은 비록 숱한 말썽을 일으키며 부모님과 선생님들로부터 도망쳐 다니지만, 그들 마음속엔 아무도 생각지 못할 놀라운 미래가 숨어 있습니다. 이들이 하는 행동은 어른들 눈엔 걱정거리로 보이겠지만, 보는
이들에게는 끊임없는 웃음과 재미를 선사합니다.
이 책의 또 다른 주인공인 최성도는 항상 친구들로부터 왕따를 당하는, 집안 사정이 어려운 아이입니다. 처음에는 많은 사람들로부터 무시를 당하지만 마음씨 따뜻한 여러 사람의 도움으로 고정초등학교 야구부의
에이스로 우뚝 서게 됩니다.
쌍둥이 두 악동과 그 친구들, 그리고 늘 왕따를 당하는 성도가 함께 만들어 가는 비밀작전을 소개합니다.
저자 소개*조선일보 신춘문예 당선
*지은 책 :《진달래 사절단》《불도깨비》《용의 아들》《녹슨 비밀》등 다수
*창작 동화집 :《똘배나무숲의 꺽다리》《쫄병이 된 장군》《흰둥이와 검둥이》
*엮은 책 : 《귀의 성》《혈의 누》《홍길동전》《석가모니》등
*현재 경기도 안양초등학교 교장
그린이*《매경 이코노미》만평 및 교학사, 대교, 금성출판사 등 학습지 일러스트레이션 게재
*그림 그린 책 : 《지혜 동화》《공룡 대백과》《명작 전래 동화》등
*현재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