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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만의 자유
문학사상사 | 부모님 | 200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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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하드 드라이브 오픈, 검색, 재부팅, 종료하시겠습니까?' 등 컴퓨터 사용과정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어휘들이 등장하는 목차만 봐도 쉽게 그 틀거리를 예상할 수 있는 영국 소설. 성별이 모호한 이메일 작가인 주인공의 이야기를 통해, 현대 사회의 성과 사랑, 허구와 현실, 남성과 여성의 경계에 대해 논하고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지넷 윈터슨
‘오늘날 영문학이 지향해야 할 바를 그대로 보여 주는 작가.’_ 뮤리얼 스파크태어나자마자 부모에게 버림받은 윈터슨은 독실한 오순절교회파 부부에게 입양되어 선교사로 키워진다. 오직 기도와 성경 속에서 유년 시절을 보낸 그녀는 열여섯 살에 한 소녀와 사랑에 빠지는데, 이 특별한 자각은 그녀에게 크나큰 정신적 육체적 충격을 준다.옥스퍼드 대학교 세인트캐서린 칼리지에서 영문학을 전공했고, 졸업 후 영화사와 출판사 등에서 일하며 다양한 형태의 글을 썼다. 자전적인 첫 소설 『오렌지만이 과일은 아니다Oranges Are Not the Only Fruit』(1985)가 평단의 격찬을 받으며 휫브레드상 처녀작 부문에서 수상했고, 『열정The Passion』(1987)으로 존루엘린라이스상을, 『처녀딱지 떼기Sexing the Cherry』(1989)로 E. M. 포스터상을 받았다. ‘1990년대의 가장 위대한 나쁜 소설’이라는 평가를 얻은 『육체에 새겨지다Written on the Body』(1992)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다.윈터슨은 장르와 성性을 비트는 작가이다. 등단 후 30년간 소설, 어린이 책, 만화책, 논픽션, 각본, 심지어 자기계발서까지 장르를 초월하는 작품 활동을 해 왔으며, 종교, 육체성과 상상력, 성의 양극성, 성적 정체성의 경계에 천착하면서 형식에 구애되지 않는 자유로운 글쓰기를 보여 주었다. 그녀는 예술이 모든 사람을 위한 것이며, 이를 증명하는 일이 자신의 사명임을 믿는다.『겨울 이야기』는 버려진 아이 페르디타의 이야기이다. ‘누구나 품고 가야 할, 자신의 삶을 이끄는 불가사의한 텍스트가 있는 법이다. 나에게는 『겨울 이야기』가 그렇고, 오랜 세월 매번 다른 모습으로 『겨울 이야기』를 써 온 셈이다’라고 말하는 그녀에게 『시간의 틈』은 입양아와 레즈비언이란 정체성에서 출발한 윈터슨 문학의 하나의 도달점이다.http://www.jeanettewinterson.com/

  목차

언어의 가장무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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