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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날들이 지나갔다
새로운눈 | 부모님 | 200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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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소개

저자 : 백학기
1959년 전북 고창 성내리 출생1971년 전주동초등학교 졸업1974년 전주완산중학교 졸업 문예반 활동1977년 전주고등학교 졸업(54회) 교지에 작품발표1977년 원광대 입학 후 여름방학기간 동해안 오징어잡이 배를 탐 단편소설 <스며들지 않는 바람>대학 학보사 연재 휴전선의 시인 박봉우선생과 교류. 훗날 신동아 논픽션 쓰는 계기가 됨1978년 다수의 습작 기간, 백석과 이용악 시작품을 접하고, 김수영과 신동엽 시인에 매료 됨1979년 선배 이광웅 시인(오송회연루)과 교류. 소설과 희곡에 몰두 <시문학>전국대학생문예 수상. 단편소설 <이중주>대학학보사 당선1980년 천이두 교수 추천으로 문학과 지성사 신인작품(여름)에 투고했으나 폐간됨 이후 <현대문학><한국문학>에 각각 10여편씩 투고1981년 <동아일보>신춘문예에 시작품 <부활>이,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희곡 <달빛, 달빛 때문에> 최종심 오름1981년 <현대문학>데뷔, <한국문학>신인상 수상1981년~1984년 전주완산여상 교사, 원광대 대학원 영문과 수료1985년 군복무후 전주완산중 교사 발령. 첫 시집 <나는 조국으로 가야겠다>상재1988년 하양숙(교사)과 혼인, 전라일보사 입사 1990년 딸 지윤 태어남1991년 두 번째 시집 <나무들은 국경의 말뚝을 꿈꾼다>발간1994년 KBS홍보실 입사. <KBS저널> 편집기자1997년 신동아 1천만원고료 논픽션 <내 가슴에 남아있는 천하의 박봉우> 수상 1998년 샘이 깊은 물에 단편소설 <태백에서 동해까지>발표 금호문화에 단편 <슬픈 비디오방>발표1999년 주호성의 엑터스 크리닉(Actor's Clinic)에서 연기 수업2000년 박철수아카데미 연출 1기 2

  목차

제1부
오랜만에 쓴 편지 = 12
달의 슬픔 = 13
노을 = 14
제일 불쌍한 건 사람 = 16
봄 일기 = 18
겨울 강을 보며 = 21
자화상 = 22
국도 변 풍경 = 24
1988년의 사진 = 25
꽃 피는 세상의 그늘 = 27
밥 = 29
억새 = 30
첫사랑 = 32
시여 자유여 = 33
제2부
이리에 가고 싶다 = 36
한 시절의 통화 = 39
왕십리 = 42
한 세기말 0시 무렵 = 44
시인은 낮잠 중 = 47
네 개의 변주곡 = 51
섬 = 55
외할머니네 집 = 56
라라는 지금 = 57
굴참나무를 보며 = 59
흐린 봄날 김현 선생이 생각났다 = 62
가수 장사익 = 64
만리동 고개에서 이틀 = 68
강물이 될 때까지 = 70
살자 = 71
순대국 = 73
제3부
항아리를 위하여 = 76
항아리 詩 = 77
항아리에 관한 명상 = 79
또 항아리에 관한 명상 = 81
항아리를 명상하며 = 83
항아리 안의 세월 = 86
늙은 어머니 항아리 안고 울으신다 = 87
세상의 저녁을 저만치 본다 1 = 89
세상의 저녁을 저만치 본다 2 = 91
여우 이야기 = 92
모악 = 94
어떤 세월 = 96
임인환의 萬福之源 = 99
할아버지 무덤 = 102
물두병 = 105
곰솔숲에는곰이살지않는다 = 107
시인이 쓰고 고른 내 시와 삶의 열 장면 / 백학기 =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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