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어린이들이 꼭 읽어야 할 동시와 동화를 선정하여 한 권에 엮었습니다.한 편의 동시와 동화를 읽고 나서 선생님들이 직접 쓴 감상글을 함께 읽으면 마음의 키가 훌쩍 자라납니다.단계별로 구성되어 있어 눈높이에 맞게 아이의 논리적인 생각과 글 읽기 능력을 키워 줍니다.
작가 소개
저자 : 문삼석
1941년 전남 구례 출생으로,1963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가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지은 책으로 동시집 <산골물>, <가을 엽서>, <`하늘 바람 산>(3인 공저), <이슬>, <별>, <빗방울은 즐겁다>, <아가야 아가야>, <바람과 빈 병>, <우산 속>, <도토리 모자>등이 있고, 소천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 등 많은 문학상을 받았다
목차
토끼야
구슬비
가을
안경
목소리
이름
엄마 얼굴
조그만 배
이슬비 색시비
엄마는
강
오리
호박꽃 초롱
뻐꾹새가 탄 버스
사월의 손님
형제바위처럼
아기도깨비 두루
선생님은 옛날 이야기를 좋아한대요
메리 크리스마스
해님, 고맙습니다.
먹었을까, 못 먹었을까?
어떻게 만들었을까요?
작은 소나무의 꿈
하느님이 찾는 그릇
동시, 어떻게 읽어야 좋을까요?
동화, 어떻게 읽어야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