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여러분은 몹시 우울하거나 짜증이 나거나 친구나 부모님이 원망스러울 때 어떻게 하나요?
<공부하기 싫을 때 읽는 동화>는 특히 공부를 잘하고 싶은데 성적이 나빠 고민하는 친구, 공부하기 싫을 때 머리가 시원, 상쾌해지는 이야기가 필요한 친구, 도대체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모르는 친구, 자꾸자꾸 게으른 마음이 생기는 친구들의 마음을 달래 주고, 마음의 키를 훌쩍 자라게 해 줄 거예요.
이 책에는 여러분의 마음이 쉴 수 있는 상쾌한 바람이 머물고 따스한 햇살이 가득한 쉼터가 있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박성철
부산에서 태어나 부산교육대학교를 졸업하였습니다. 현재는 부산 동래초등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1999년 교육부의 <고마우신 선생님> 수기 공모에 당선되어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현재는 십대를 위한 월간지 <좋은친구>에 \'박성철의 생각하는 그림동화\'라는 칼럼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어린이를 위한 아름다운 이야기 <비타민 동화 1, 2> <아주 특별한 너에게> <소중한 친구와 나누어 갖고 싶은 책> <희망 반창고> 등이 있으며, 어른을 위한 산문집 <누구나 한번쯤은 잊지 못할 사랑을 한다> <쉼터 1, 2>, 시집 <눈물편지 1, 2> <사랑은 때로 먼길을 돌아가라 하네> 등이 있습니다.
그림 : 한줄기
해남에서 태어나 호남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였습니다. 오랫동안 기업의 사보와 잡지에 많은 그림을 그렸습니다. 한 줄기 햇살처럼 따뜻하고 맑은 느낌의 그림으로 어린이들에게 꿈을 주고, 오래 기억되는 화가로 남고 싶으시답니다. 그린 책으로는 <텔레비전 무죄> <참 좋은 짝> <지구에는 코가 없다> 등이 있습니다.
목차
친구가 힘들어할 때 - 다리를 저는 강아지
게으른 마음이 들 때 - 진짜 천국
공부하기 싫은 마음이 들 때 - 수학박사가 된 이유
우정이 무엇인지 알고 싶을 때 - 친구를 아끼고 배려하는 마음
부모님을 공경하는 마음이 부족할 때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
다른 사람의 잘못을 탓하고 싶을 때 - 잘되면 나의 탓, 못되면 남의 탓
(이하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