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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잘했어
해피북스(북키드) | 3-4학년 | 200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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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2004년 교육인적자원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주관으로 실시한 기초학력 진단평가에 따르면 칭찬을 많이 받은 학생일수록 기초학력이 높다고 한다. 부모님과 많은 대화를 나눈 아이일수록, 칭찬을 자주 듣는 학생일수록 읽기, 쓰기 기초학력이 뛰어나 심화 단계의 학습까지도 무난히 해낼 수 있다는 것.

책은 아이들이 조금 부족해도 "와, 정말 잘했어. 난 네가 해낼 줄 알았어."라고 말해 주는 것이 좋다는 단순하지만 쉽게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는 진리를 풀어 쓴 10가지 동화 모음집이다. '참! 잘했어요'라는 말 한마디로 아이의 학습 능력과 인성까지 바르게 키울 줄 아는 현명한 부모들을 위해 쓰여졌다."와! 정말 장하다. 대단한 용기야. 어쩜 그런 용감한 생각을 하게 되었니? 참, 신선한 생각이었다." 젖은 머리카락을 쓰다듬어 주는 투박한 손길 위로 쏟아지는 교감 선생님의 말은 따스함 그대로였습니다.그 따스함은 가슴속까지 스며들어 갔습니다. 비에 젖어 추워진 몸에서는 모락모락 김이 솟아올랐습니다. 비를 맞으며 한껏 벌렸던 가슴보다 더 크게 가슴이 열렸습니다. 민석이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고개를 번쩍 들었습니다. 민석이의 얼굴은 비 개인 하늘의 태양처럼 밝은 빛으로 가득 찼습니다. - 본문 93쪽에서

  작가 소개

저자 : 김옥애
전남 강진읍에서 태어나 1975년 전남일보 신춘문예 동화부문과 1979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동화부문에 당선되었습니다. 작품으로 동시집 『내 옆에 있는 말』, 그림책 『흰 민들레 소식』, 장편동화 『들고양이 노이』 『별이 된 도깨비 누나』 『그래도 넌 보물이야』 『봉놋방 손님의 선물』 등이 있으며, 제7회 여성주간 노랫말 공모 최우수작 당선, 2010년 아르코 창작기금, 소천아동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한국불교아동문학상 등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강진군 대구면 중저 바닷가에 있는 오두막 문학관과 광주를 오고 가면서 동화와 동시를 쓰고 있습니다.

저자 : 김재원
1951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부산교육대학을 졸업하였고, 경향신문, '계몽 아동문학상'에 동화가 당선되었다.

저자 : 민현숙
1989년 소년중안 문학상 동시 부문 당선, 2000년 MBC창작동화대상 장편 동화 당선, 계몽아동문학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작품집으로는 동시집 《훌라후프를 돌리는 별》 《시계가 말을 걸어서》 등이 있고, 동화집 《호두나무 집이 들썩들썩》 《돌탑 속에서 날아간 새》 등이 있습니다.

저자 : 박성배
전라남도 무안에서 태어났습니다. 한국일보사에서 간행하는 「횃불」지에 동화 「마귀를 이긴 선희」 추천과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동화 「선아만의 비밀」이 당선되어 등단하였습니다. 그동안 동화집 「꿈꾸는 아이」「천사를 만난 바람」「행복한 비밀 하나」등 여러 권을 펴냈습니다. 대한민국 문학상·한국동화문학상·한국아동문학상 등을 받았습니다.

저자 : 양점열
1953년 나주 태생으로 광주교육대학,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1976년 전남매일신춘문예에 동화 <바다를 부르는 아이>, 1981년 아동문예신인상에 소년소설 <바다 위에 핀 해당화> 가 당선되었다. 아동문예작가상, 광주전남아동문학인상, 나주문학상 등을 받았으며, 현제 '쎄레'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2006년 현재 전남 나주의 세지초등학교 교감으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진달래빛 가슴> , <시인의 별>,<천마를 탄 소녀>등이 있다.

저자 : 유효진
1961년 경기도 남양주에서 태어나 명지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했어요. 1986년 장편 동화《하늘나라 가시나무》로 계몽아동문학상을 받았으며, 1989년 장편 동화《내 이름은 팬지》로 아동문학연구 신인상을 받았어요. 지금은 한국아동문학인협회, 문인협회 회원으로 창작 활동에 전념하고 있어요. 그동안 쓴 작품으로는《뜸부기 형》《엄마가 보고 싶습니다》《동네가 들썩들썩》《나도 학교에 가요》《키가 작아도 괜찮아》《쇠똥구리 까만 운동화》《고물자전거》등이 있어요.

저자 : 이경혜
어렸을 때 몹시 외로웠던 탓에 책에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책이 아니었다면 아주 괴상한 사람이 되었을 것입니다. 책의 은혜를 많이 입은 덕분에 은혜를 갚는 마음, 빚을 갚는 마음으로 글도 쓰고, 그림책 번역도 하고 있습니다. 책 말고도 바다를 포함한 모든 물, 고양이를 포함한 모든 동물, 산신령을 포함한 모든 신, 만년필을 포함한 모든 문구류 등을 아주 좋아합니다.문화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그 동안 낸 책으로 『어느 날 내가 죽었습니다』 『그 녀석 덕분에』 『유명이와 무명이』 『사도사우루스』 『새를 사랑한 새장』 등이 있습니다.

저자 : 이슬기
경상북도 영주에서 태어나 「아동문학평론」 추천과 동아일보 신춘문예와 대구매일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습니다. 그 후 현대아동문학상·불교아동문학상·올해의 작가상·MBC창작동요제 동요 대상·국립국악원 국악동요제 동요 대상·성남창작동요제 동요 대상 등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엄마붕어의 눈물」 「절마다 이야기 구구절절」 「녹색 비밀의 집과 만리장성」 「녹색 비밀의 집과 마법의 부채」 「꼬마 도깨비 또치의 지옥 여행」 「하늘로 날아간 수박」 「교실로 날아간 아기벌」 「하늘을 나는 하얀 코끼리」 「별 따는 궁전」 「엄마도 장난꾸러기였대요」 「연꽃 성의 구슬 왕자」 「주근깨 소녀」 「임금님의 복숭아」 「북소리」 등이 있습니다.

저자 : 소민호
제3회 《동화문학》 신인상 동화부문 당선부산문학상 이주홍아동문학상 부산아동문학상부산아동문학인협회 회원한국아동문학인협회 회원[동화집]《일곱빛깔 무지개》, 《호박벌 이야기》, 《형제섬의 비밀》, 《작은 솔씨의 고집》, 《기분 좋은 거짓말》, 《꿈꾸는 돌콩이》, 《다라국 소년 더기》, 《대야성 장수 죽죽》 등 다수

저자 : 김진우
1961년 경남 김해에서 태어났다. 1992년 아동문학대상에 당선되어 등단하였으며 그 밖에 눈높이문학상, 새벗문학상, MBC창작동화대상을 수상했다. 작품으로는 장편동화 <칠팔골은 칠팔리>가 있습니다. 현재 경남 밀양에서 살고 있다.

  목차

유호진 _ 팍팍! 참 잘했어요
김재원 _ 말하는 동화책
김옥애 _ 학교로 가는 길
박성배 _ 희진이가 쓴 시
이경혜 _ 말 더듬는 꼬마 마녀
양점열 _ 비를 흠뻑 맞아 보렴
소민호 _ 솔이의 겨울나기
이슬기 _ 자전거보다 값진 선물
민현숙 _ 은솔이와 털목도리
김진우 _ 송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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