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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문화영
명상 수련가이자 작가. 대한민국 국회와 대한 적십자사에서 근무하였고, 한국여성개발원 창립멤버이자 국제협력 책임 연구원으로 활약하였다. 한창 성공 가도를 달리던 30대 후반에 우연히 시작한 ‘호흡과 명상’을 통해 사회적 명성과는 비교가 안 되는 영원의 가치를 알게 되어 모든 것을 버리고 수련에 정진했다. 금촉이라는 고난도 수련 과정을 거쳐 깨달음을 완성했으며 1998년에는 가르침을 청하는 제자들의 요청으로 명상학교 수선재의 선생님이 되었다. 이후 집필을 병행하며 제자들을 길러내는 데 온 힘을 쏟다, 2012년 지구에서의 모든 임무를 마치고 향선(向仙)했다.저서로는 『선계에 가고 싶다』, 『본성과의 대화』, 『소설 선』, 『천서0.0001』, 『무심』,『황진이, 선악과를 말하다』 등이 있다.
1권
제1막 미르, 재수련에 들다
-미르, 재수련에 들다
-나웅 선인의 천음
-사리 오므렌스
-빛 속으로
제2막 아름다운 완성
-저는 메릴린스에서 온 미르입니다
-꿈 이야기
-빛으로 이루어진 천상의 모습
-별에서 온 아기
-다른 차원의 세계로
-무의식에서 길을 잃다
-숨쉬는 우주
-바람……, 구름
-하늘을 느끼다
-우주의 용광로, 단전
-향천, 벗어남
-비움의 끝은 무엇인가
-누하단에 이르다
-밀리아나 선인의 운명
-전생의 인연
-안드로메다의 인류
-마음을 가벼이 하리라
2권
제3막 해보다 밝은 달
-하늘은 맑았다
-빨래하는 처녀
-이곳이 말로만 듣던 선계인가?
-길이 아닌 길, 물이 아닌 물
-천상의 맑은 소리
-낭자는 뉘시며 이곳은 어디인지
-별을 읽는 아이
-세월
-천자문 속의 우주
-해보다 밝은 달
-하늘은…….
-단전의 불이 산을 이루다?
-지함이 할 일이 있다
-점박이의 방문
-단화산에서 동막선생을 만나다
-깊고 맑은 하늘의 눈
-일곱 살, 길을 떠나다
제 4막 선화공(仙畵功)
-하늘공부를 하려면 하늘로 가야 하지 않겠느냐?
-스승님이 사라지다
-이상한 그림
-하늘연못 속으로
3권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