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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동화 01) 아빠 펭귄 조조의 아빠는 언제나 널 사랑한단다
밀리언하우스 | 3-4학년 | 200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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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다큐멘터리 동화는 각종 동물들의 생태를 토대로 한 아름다운 이야기 시리즈다. 각 스토리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고 이야기함으로써 깊은 생각을 유도할 수 있게 하는 명확한 주제를 던져준다.
스토리의 중간에는 세계적인 다큐멘터리 사진작가들이 실제로 찍은 생동감 넘치는 사진들을 편집함으로써 동물의 생태에 대해 실감나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말미에는 동물들의 갖가지 생태에 관한 지식들이 아이가 엄마, 아빠에게 묻고 대답하는 Q&A 형식으로 정리되어 있어 지식의 폭을 넓혀준다.
펭귄의 부성애를 그린 1권에 이어 기러기의 리더십, 늑대의 자유, 꿀벌의 사랑, 고래의 죽음 등의 주제로 후속 시리즈가 속간될 예정이다.

수 만 년 동안 내려온 황제 펭귄들의 비밀스럽고 신비스러운 여행은 장르를 불문하고 매력 있는 소재였다. 새끼를 위한 펭귄들의 아름다운 희생은 올 여름 극장가와 서점가를 동시에 달굴 예정이다. 동화 <아빠 펭귄 조조의 “아빠는 언제나 널 사랑한단다”>와 프랑스 다큐멘터리 영화 <펭귄 ? 위대한 모험>이 그것이다.
8월 4일 개봉하는 <펭귄-위대한 여행>은 프랑스 최고의 다큐멘터리 제작사 ‘본 피오슈’가
총 370일 동안 남극에 머물며 촬영하는 등 제작 기간만 4년이 걸린 수작이다. 이 감동적인 여행기는 프랑스에서만 450개의 스크린을 확보하고 관객 200만 명을 동원했다. 그리고 내셔널 지오그래픽과 워너 브러더스의 미국 배급을 맡고 일본, 대만, 한국 등에서도 만날 수 있다.
<아빠 펭귄 조조의 “아빠는 언제나 널 사랑한단다”>에서 만나는 순수하고 아름답기까지 한 펭귄들의 이야기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부모까지 감동을 전해준다.

  출판사 리뷰

영하 40도, 시속 150Km의 눈보라 속에서 아기를 지켜낸 아빠 펭귄의 260일간의 사랑
남극에 겨울이 오면 황제 펭귄들은 바다를 떠나 새로운 생명을 탄생시키기 위해 남쪽 끝의 얼음 땅으로 향한다. 몇 날 며칠 동안의 길고 긴 여행 끝에 신비의 얼음 땅에 도착한 암컷과 수컷은 곧 1부 1처로 짝짓기를 한 후 귀한 알을 낳는다.
알을 낳느라 지친 어미는 알을 수컷에게 맡긴 후 태어날 새끼에게 먹일 먹이를 구하러 바다로 떠나고, 수컷은 아무 것도 먹지 못한 채 3~4개월 동안 굶주리며 알을 품는다. 혹독한 추위와 눈보라, 그리고 도둑 갈매기와 바다표범의 습격에서 새끼를 보호한다.
알이 부화되면 다시 수컷이 먹이를 구하러 떠나고 어미가 새끼를 키운다. 추위와 눈보라 속에서 새끼를 지키느라 기진맥진한 많은 수컷 펭귄은 끝내 바다로 가지 못하고 길 위에서 쓰러지고 만다. 아비의 희생으로 살아남은 새끼들은 다시 태어난 얼음 땅을 떠나 바다로 돌아가는 마지막 여정에 오른다.
바다 여기저기에 흩어져 살며 성장한 새끼 펭귄들은 또다시 짝짓기 계절이 오면 어김없이 아비가 걸었던 그 길고 신비스런 여정을 다시 시작한다.

차가운 얼음 땅에서 전해온 따뜻한 사랑의 이야기
사나운 바다표범의 습격에서 아기 펭귄 조조를 구해내고 대신 숨을 거둔 엄마 펭귄은 “아름다운 펭귄의 삶이 있는 남쪽 얼음 땅으로 가라”고 말한다. 엄마를 잃은 조조는 태양을 길잡이 삼아 몇날 며칠을 걸어 도착한 신비한 펭귄마을에서 여자 친구 나나를 만난다.
알을 낳은 나나는 태어날 아기의 먹이를 구하기 위해 바다로 떠난다. 조조는 혹독한 눈보라와 추위 속에서 극성스런 남극 도둑갈매기와 포악한 바다표범 바루에게 온 몸이 만신창이가 되면서도 뱃가죽을 늘어뜨려 알을 지킨다.
귀여운 새끼가 태어나자 조조는 뱃속에 간직한 음식을 아기에게 먹인다. 시간이 지날수록 아기는 쑥쑥 커나가지만 조조는 점점 야위어간다. 조조는 아기를 위해 마지막 한 방울의 소화액까지 먹이고 탈진한다.
나나가 가져온 먹이를 배불리 먹는 아기를 행복하게 바라보던 조조는 지친 몸을 이끌고 아기의 먹이를 구하기 위해 바다로 떠난다. 기진맥진한 조조는 얼음 위에서 쓰러지며 말한다.
“아가야! 아빠는 언제나 널 사랑한단다.”
무럭무럭 자라난 새끼 펭귄은 엄마와 함께 바다로 떠난다. 눈보라 속에서 길을 잃은 아기 펭귄은 바다로 가는 길을 가르쳐주는 아빠의 흔적을 발견한다.
“아빠! 나 다시 태어나면 아빠의 아빠가 될게요. 그래서 아빠가 제게 주신 거 모두 다 돌려드릴게요.”
멀리 눈부신 오로라 너머에서 아빠 펭귄 조조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하지만 아가야. 아빤 다시 태어나도 네 아빠가 될 거란다.”

  작가 소개

저자 : 이수현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했다.
동물들의 아름다운 삶을 관찰하며 아빠 펭귄 조조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동물들이 등장하는 동화 시리즈를 쓰고 있다.

  목차

첫 번째 이야기 - 아름다운 펭귄들의 땅을 찾아서
두 번째 이야기 - 눈 보라 속에서 만난 아름다운 사랑
세 번째 이야기 - 차가운 얼음땅 위의 따듯한 사랑
네 번째 이야기 - 아름다운 남쪽 하늘 오로라가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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