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풍자적인 문체로 선과 악을 알리면서 변해가는 플로리다 주에 대해서 쓴, 어린 독자들을 대상으로 첫번째 쓴 소설이다. 두명의 어린 전사가 야생 동물을 구한 이야기인데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이자 뉴욕 도서관 주최 어린이들이 읽어야 할 100대 도서에 선정된 책이다.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동화다.
작가 소개
저자 : 칼 히어슨
칼 히어슨6살에 아버지로부터 타이프라이터를 받은 이후 그는 지금까지 플로리다에 대한 이야기들을 써 오고 있다.그 때 그는 동네 족구와 소프트볼을 소재로 쓴 글을 미숙하지만 타자를 쳐서 친구들에게 나누어 주었다.현재 그는 <마이애미 해럴드>의 칼럼니스트로서, 또한 를 포함한 많은 베스트 셀러를 써낸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