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바닷물에서 어떻게 소금이 나올까?
바닷가에는 왜 모레가 있을까?
파도는 어떻게 생기지?
또 폭풍, 제방, 등대, 항해 그리고 밀물과 썰물은 뭘까?
이 책에는 바다에 대해 알아야 할 것들이 잔뜩 들어 있어요. 그래서 모든 궁금증이 저절로 풀린답니다. 바다에서 사는 아주 중요한 동물과 식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바다를 직접 체험해 봐요.
바다는 지루하다고요? 이 책을 읽고 나면 그런 생각은 \'싹\' 달아날걸요!
작가 소개
저자 : 모니카 랑에 (Monika Lange)
1968년 독일 두이스브르그에서 태어나 뒤셀도르프에서 생물학을 전공했다. 졸업 후 영화사에서 일하다가 1996년부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현재는 미국 시애틀에 살고 있으며, 몇 권의 동화책을 발표했다.
역자 : 박희라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월간 \'말\', \'일요신문\' 등에서 기자로 일했다. 2005년 현재는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이상한 전쟁>, <수수께끼, 유희를 넘어선 교양>, <두뇌를 팔아라>, <땅딸보 딱정벌레의 우주여행>등이 있다.
목차
바다로 가자!
모래해변-위에는 모래성, 밑에는 동물들이
밀물과 썰물
바닷물의 소금
물 때문에 해안의 모습이 달라진다
절벽 해안의 동물들
바다 샐러드-바다 속 식물들
어항으로의 나들이
꼭 생선튀김일 필요는 없다
갈매기
추억 남기기
등대
내 위치는? 해안 항해술
바람과 물
파도
조개껍질 모으기
해안은 보호가 필요하다